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3월 25일 PM 10:49

(집권 1년차에 차기를 논하는것이 불경스럽다고 공격하는 뉴B들을 반박하는 유시민작가의 말이 끝난 후)
오윤혜:
그때 조금 서운했거든요 유시민작가님 다음 대권 얘기할 때...
왜냐하면 조국대표님이 쇄빙선의 역할을 엄청 잘해오신것도 있지만,
최근에 여러 이슈들로 인해 정치력을 보여준 적은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부산이나 이런데 나가셔서 막 하셨으면 좋겠는거에요 (부산쪽 지선에 나갔으면 했나봄)
그런 상황인데 갑자기 합당을 한다고 하니까
약간 이렇게 올라왔다가 아직은 다시 검증해야 될 시간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데,
거론된 분이 이제 조국대표님이다보니까
그런데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이라고 저는 계속 아직도 생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작가 : 뭐 얼굴에 점찍고 나오라고? )
그러니까 너무 좀 그런 부분들이 서운하게 느껴졌고
그리고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생각도 좀 다른거 같아요
그러니까 유시민작가님을 워낙 좋아하지만 문재인대통령을 떠올리면 답답하고 화나는 지지자들도 있어요
지지했지만 화나고 속상하고 막 답답한 그런 분들..
(최욱: 많아요 그런분들...)
그런데 조국대표님 유시민작가님 뭐 이제 다 그런분들하면 문재인대통령.. 친문 하는 순간 또 문재인대통령이 딱 떠오르니까
(최욱 : 그러면 스트레스가 좀 올라오는군요? )
이게 약간 연상이 되면서 딱 거부감이 생기는거에요
(40분 20초부터...)
+++
오윤혜의 저 멘트를 보세요
뉴Bㅐ은망덕놈들의 논리가 그대로 느껴지지 않아요?
조국대표, 김어준 총수, 문프를 향한 증오가 그대로 드러나지 않습니까?
유시민작가님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밉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잖아요?
이게 저 뉴배은망덕놈들이 주장하는 문조털래유랑 뭐가 다르죠?
그런데 오윤혜가 역할을 한것이다? 그러니 비판하지 말아라? 자중해라?
그런 분들께 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대상을 막론하고. 급이 되든 안되든, 공개적인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를 했을때
그 이야기가 좋은 이야기면 그만큼 칭찬을 받는것이고
나쁜 이야기면 그만큼 비판을 받거나 욕을 먹는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에요
오윤혜의 포지션은 이제 너무 잘알겠구요
계속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면 욕먹는건 자명한거니 더이상 억울해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참고로 오윤혜의 저 멘트가 마무리 될때 유작가님 표정은
그동안 여러 방송에서 함께 나온 패널이 쌉소리를 했을때 자주 나타나는
유작가님의 황당한 표정이 그대로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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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ankun
03.25 · 107.♡.105.89
- H
hehehe
→ seankun
03.25 · 116.♡.29.150
저두요.. 입 밖으로 내진 않지만 총수에 대한 미움으로 가득 차 있어 보이더라구요.
잘 모른다면서 왜 그렇게 미워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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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isa
03.25 · 121.♡.16.28
홍익표 정무수석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통합이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고 브리핑까지 했는데 합당에 반대한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오히려 반대하는 사람들이 반이재명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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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25 · 221.♡.34.113
저랑 생각이 다르지만
이럴게도 생각 할수 있겠군요.
오늘 오은혜씨에 대해 어떤 앙님께서 의견 주셔서 드린 댓글인데요.
의견 존중합니다.
개인적 판단으로
좀 사는 집에서 자라 연예인으로 데뷔했다가 정치는 전혀 몰랐고 그냥 가십? 유튜브 출연하다 어쩌다 정치에 빠진 케이스니 너무 곧은 잣대를 들이대는건 아니지 않나 합니다.
이야기 들어보먼 실제 주변 사람들도 돈 좀 있는 2찍들로 보이던데 그 속에서 저정도 생각과 전향이면 많이 감안 해줘야 하지 않나 합니다. ㅎ
오늘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프레임이다 라는 발언도 전 충분히 주번에선 그리 생각할수 있다고 봅니다.
2찍 속에서 살아가는 저로서는 저런 주변 반응 수긍이 갑니다.
여기서 수긍은 이해한다가 아니라 정말 저런 인간이 있다 입니다.ㅎ
요런 댓글을 드렸습니다.
글 처럼 좀 봐왔던 사람으로서 너무 곧은 잣대를 들이대는게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작성자님의 의견 충분히 이해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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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 사자바람연꽃
03.25 · 49.♡.218.16
저는 보다가 쌍욕했습니다. 정치저관여자라고요..? 허허허. 컨셉질이면 역겹고, 본모습이라면 경멸스럽더군요.
유작가님과 엮어서 총수와 문통에다 조국대표까지 반감을 드러내는 부분은 정치적인 의견의 문제가 아니라 인성의 문제더군요. 저 자리의 주제와도 전혀 맥락이 닿지 않는 얘기였고요. 멍청홤이나 무지함으로 가장한 내면의 2찍스러움이 나타난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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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시커먼사각
03.25 · 221.♡.34.113
의경 존중 합니다.
예전 백치미 때부터 봐와서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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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다다다닥
→ 사자바람연꽃
03.25 · 39.♡.31.248
가십유튜브에 출연하다 어쩌다 정치에 빠진 케이스라해도 이미 이러저러한 정치 유튜브에 많이 나오고 너무나 정치적인 발언도 많이 하시니 잘 모르는 사람이라 이해해주자고 넘어갈 단계는 지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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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후다다다닥
03.25 · 221.♡.34.113
네 의건 존중합니다. ㅎ
- Y
Yoll9
03.25 · 119.♡.96.59
이동형 김용민 이상호의 가스라이팅죠 문재인 무능론 이재명 재난 지원금 일부러 안준다 그래놓고는 이제와서 왜 욕하냐 이 난리 꼴랑 가재온 단어가 뉴이재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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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 Yoll9
03.25 · 49.♡.218.16
저 나이에 그만한 세월을 정치 관련 방송밥을 먹었으면 가스라이팅, 멍청함, 무지함 같은 방패막이를 세우면 안되는 겁니다.
본이늬 정치적인 슽챈스를 밝히고 의견을 말하든가요. 기분 더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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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양보해서 정치인이야 수행했던 정책들의 중요도에 따라 정치인 평가가 다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총수는 왜죠? 전 오윤혜씨 얘기하는 순간 그래서 총수가 왜 싫은거야? 라고 묻고 싶었습니다. 정치인들이야 일개 유튜버가 영향력이 크니 아니꼬울수 있죠. 그런데 일반 지지자들은 왜요? 이명박때부터 민주진영에서 그의 역할을 모르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