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를 흐린 눈으로 보기 시작한 시점
피
피키대디 (110.♡.193.165)
2026년 3월 25일 P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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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진영지만 후배를 아끼고 분노하는 마음도 좋고,
선배님의 안타까운 소식에 슬퍼하는 모습도 좋습니다.
그런데 당대표, 그것도 테러 수준의 일인데
느낌이 좀 그랬습니다.
현장을 물청소한 경찰에게 목소리를 낼 수 있었고
배후 세력에 대한 의심도 가능했는데
좀 성의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이후로 웃으면서 선거 운동하러 다니는
사진만 계속 올라오니 뭔가 이상하다 느꼈죠.
(혹시 실수할까봐 지금 다시 체크했는데
이후로도 당시 대표님에 애정이 느껴지는 글은 잘 안보이네요)
그 이후로 최근까지 인기가 치솟았지만
개인적으로 흐린 눈으로 보고 있었네요.
뭐 제 선입견 때문이겠지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찍은 프로필 사진이
저의 입을 삐죽거리게 합니다.
제 선입견 때문이겠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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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03.26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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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키대디
→ 푸른꾸미 작성자
03.26 · 110.♡.193.165
네 지금은 그게 더 잘 보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 눈에는 이잼 이용해서 한 몫 챙기겠다는 정치 자영업자로만 보입니다. 차분히 때를 기다리고 승복도 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모르겠지만 경기지사 나온다고 여기저기 나오면서 자영업자로 굳어버린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