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서 무관심 하게 하는게 그들의 작전이라면
찡
찡긋 (106.♡.197.49)
2026년 3월 25일 PM 11:12
조회 458 공감 0
어느 정도 성공한 것 같습니다.
한동안 분노에 차있다가, 이제 힘이 빠지고 있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댓글 (4)
- V
vito
03.25 · 118.♡.12.23
- 찡
찡긋
→ vito 작성자
03.25 · 106.♡.197.49
네 뉴스 공장은 저도 즐겨보고 있습니다.
그냥 댓글창을 보면 한숨만 나와서 그렇습니다
- V
vito
→ 찡긋
03.25 · 118.♡.13.187
과열되는 양상에 그렇게 느끼신다면 존중 합니다만
전 1월즈음 부터 뭘 믿고 당원들 개 무시 하면서 지들 정치 하지? 라고 생각 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분들이 굉장히 많이 참다가 터진거라고 생각해요 의원들에 대한 신뢰가 많이 낮아져서 과격한 댓글들이 나올수 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찡
찡긋
→ vito 작성자
03.25 · 106.♡.203.179
저는 오히려 참다가 터진 쪽에 가까운 걸요.
저도 유튜브에 과격한 댓글 많이 달았습니다.
그냥 댓글로 뉴하는 사람들과 다투고 하다보니 그게 지쳤나봐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뉴스공장 시청자수는 높아지고 있습니다만
지칠 이유가 뭐가 있나요? 그냥 현상을 자기 주관적으로 해석하면 그만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