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버릭 (118.♡.137.148)
2026년 3월 25일 PM 11:21
이직을 했습니다.
3살 어린 갓 1년된 경력직 대리가
(저도 물론 경력직 대리 입사)
약간 시어머니 같이 텃세 부리는 중인데
(진담반 농담반 섞어가며)
이거 말을 한 번 해줘야 할지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웃고 넘길지..
고민중인 와중에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 하셨을까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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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3.25 · 61.♡.57.28
- 매
매버릭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3.25 · 118.♡.137.148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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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25 · 211.♡.164.238
제일 텃세 많은 직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말도 못하고 당하기만 했는데 나이가 드니까 대들고 따지기도 하게 되더라구요. 근 10년동안 눈물 많이 흘렸어요ㅜ
- 매
매버릭
→ 수현 작성자
03.25 · 118.♡.137.148
10년 동안이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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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버릭
03.25
삭제된 댓글입니다. -
파파키케팔로
03.25 · 223.♡.84.9
공동의 적이 있다면 두 분 의기투합 하실텐데요...
- 매
매버릭
→ 파키케팔로 작성자
03.25 · 118.♡.137.148
그렇게라도 됐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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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3.25 · 58.♡.255.68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답답하긴 하지만, 조금 기다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한방이 있으면 좋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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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가씨
03.25 · 121.♡.204.235
지금은 조금 더 지켜보는게 좋아요
그정도 경력이면 스스로 넘어지는경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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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드러운송곳
03.25 · 121.♡.246.242
참 어려운 문제죠
이건 겪어보지 않으면 정말 모릅니다
우선 그나마 동성 이면 괜찮은데
(제가 남자라서 또 여자는 다를 수도...)
만약 성별이 다르면..
특히 피해자?가 남성이고 가해자?가
여성이면.. 정말 정말 죽을 맛 입니다
장담할수는 없지만 일적으로 엮일일이
없다고 생각되시면 과감하게 정색을
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누가 봐도 이건 너가 선 넘었다 싶을때
그것도 여러사람들과 같이 있을때 하시기
바랍니다
좋게? 해결해 보겠다고 괜히 단 둘이 하면
더 이상해질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회삭때 술 잔뜩 먹고 먼저 취해서
취기에 확 쏟아내는것도 좋습니다
암튼 이게 별거 아니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정말 싫고 곤욕 거리 입니다
부디 잘 해결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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겪어본 적 없어서 조언은 못해드리고 위로만 해드립니다. ㅠㅠ (사실 제가 어디서 텃세 당할 성격은 아니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