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도 그렇고 조국이 두렵긴 두려운가보네요
클
클원 (124.♡.19.64)
2026년 3월 26일 AM 01:39
조회 1,912 공감 0
문통시절 윤써결이가 조국을 멸문지화 한것도 사실 조국이 차기 유력한 대권후보라고 생각해서
미리 팔다리 다 짤라놓은거나 마찬가지였고, 지금 난리치는 b들도 결국은 조국의 부상을 미리
경계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문파의 부활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결국은 열똥형이도 조국을
반대하는 기조인거고 함돈균인지 뭔지하는 자도 문정부때 잼통에 관해서 승인 어쩌구 얘기한것도
사실 조국을 겨냥한 얘기였고요
B정치인들은 조국대표가 어지간히 겁나긴 한가봅니다 벌써부터 이렇게 견제가 심각하게 들어오는거 보니까요
제가 잘못보고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래보여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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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두박근
03.26 · 121.♡.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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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강
→ 이두박근
03.26 · 1.♡.17.7
그러네요 혹시 잼통이 멀리보시고 한거라면 소름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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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themilkyway
03.26 · 106.♡.2.245
김겅희가 조국 치기전에 무당한테 조국이 대통령되나 물어보라 했다는데, 뭐라고 들었길래 그 난리를 쳤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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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PSIMAN
03.26 · 124.♡.102.66
다 잘라놔서 더이상 잃을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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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유명한 무당한테
조국이 대통령이 되냐 안되냐를 물어보기도 했다고 하죠.
지난 총선으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연동형을 끝까지 반대하던 정청래 의원이
이재명 당대표가 연동형을 발표하자마자 바로 손바닥 뒤짚듯이
겸공에 나와 제가 언제 그랬죠? 하듯 이시대 참 연동형 지지자 정청래 입니다.
라고 웃으면서 인터뷰한 내용도 있습니다.
그당시 민주당의 압승을 바라던 지지자들의 바램?을 이재명 대표가 연동형으로
결정 한데에는 아쉽지만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넘어갔죠.
그래서 민주당은 위성정당을 만들 시기도 없이 바로 비례 13명중 10명에 가까운
의원을 조국혁신당에 내어주게 된 것 입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청래 대표의 합당 논의 같은 모든 사안은
이미 저번 총선때 부터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계산 해놓은 것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다음 민주당 대선 후보는 당원들이 결정 하게 되는 겁니다.
사사로운 이익으로 민주당을 흔들 수는 없게 됐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