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 정옥임(전 의원), 박진영(전 부원장), 현영준(기자)

Lv.1 아침소리 (195.♡.0.8)

2026년 3월 26일 AM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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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들어주기 역겹네요.

저 현기자는 전형적인 레거시 정치 기자, 교묘하게 양쪽 균등이라고 까고

박진영은 딱 그 느낌이고

정옥임은 열심히 본인 역할하고..

권앵커 부동산 정책 관련 살살 조심하라는 멘트 날리는데.

마치 개혁신당이랑 구김당 패널 느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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