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냥이가 대표님 고냥이를 마주칠 때마다 뚜까패줌
까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3월 26일 AM 04:50
조회 1,150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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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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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yjoy
03.26 · 182.♡.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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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heyjoy 작성자
03.26 · 218.♡.158.6
내 집사 기죽지 말라고 희생하는 겁니다.
집에서 캔따개 신세여도 계속 밖에서 돈벌어 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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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ssman
03.26 · 115.♡.182.179
대표님이 이 게시글을 본다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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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bassman 작성자
03.26 · 222.♡.24.95
이미 퇴직했을 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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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성이 아직 살아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