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뭐 드셨는지 알려주는 외투는 많이 안좋네요
버블보블

Lv.1 버블보블 (172.♡.252.19)

2026년 3월 26일 AM 08:07

조회 1,014 공감 0

지하철 타고 출근 중입니다

향수 냄새를 싫어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어제 저녁 뭐 드셨는지 광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 옆에는 된장찌게 거하게 드신 분이 있어서 많이 배고파집니다

저도 어제 고기 구워먹어서 잘입고다니던 외투 페브리즈 잔뜩 뿌려 베란다에 탈탈 털어 걸어놓고 냄새 빼게하고 나왔어요.

아마도 이런 매너는 잘 안 고쳐지겠죠

제가 유난히 낄끔 떠는 것일 수도요

댓글 (6)

  • Und3r9r0unD

    Und3r9r0unD Lv.1

    03.26 · 118.♡.62.3

    스타일러 같은 의류관리기 있으면 좋긴 하더라고요...

  • DevChoi84

    DevChoi84 Lv.1

    03.26 · 211.♡.105.22

    본인 옷에서 본인 몸에서 뭔 냄새가 나는지 신경안쓰는 사람 많더라구요

  • 마이바흐

    마이바흐 Lv.1

    03.26 · 210.♡.20.243

    저도 정말 냄새에 민감한 사람이라, 이따금 대중교통 이용할때는 정말 곤욕입니다.

  • 버블보블

    버블보블 Lv.1 작성자

    03.26 · 172.♡.52.234

    주말에 등산하신 후 땀 쭉 빼시고 막걸리 드신 어르신들 지하철에 타시면 매우 괴로워지고요

    제 옆의 어제 된찌 드신 분은 젊은 잘생긴 분이네요

    옷 스타일도 좋아요

  • 하바나

    하바나 Lv.1

    03.26 · 110.♡.237.139

    저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마스크 착용하고 다니는게 속편합니다~

  • 그까이꺼대충

    그까이꺼대충 Lv.1

    03.26 · 104.♡.68.24

    저도 그래서 스타일러 자주 돌리고. 많이 빨고.. 열심히 하죠. 냄새가 얼마나 고역인지 잘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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