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ja7 (175.♡.86.144)
2026년 3월 26일 AM 08:22
영감님과 근처에서 어물쩡거리며 갈라치고 다니는 저 사람들
참 거시기 합니다.
영상은 뭐 별 내용은 없지만, 어떻게 구분되는지 선명해서 좋네요.
이제 인문학적 방향도 설정하지 못하면 입을 좀 닫고
박구용 교수에게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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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빈센트반고흐
03.26 · 117.♡.5.185
- 드
드림백돌이
→ 빈센트반고흐
03.26 · 119.♡.147.168
내부에서 들은 이야기보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더군요..
추행부분에 대해서 진실유무는 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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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 빈센트반고흐 작성자
03.26 · 211.♡.163.13
그렇게까지 말하시는건 좀...그건 제외하고 이야기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함돈균이 이상한 사람인건 다 알잖아요. 보이는것말 말해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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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oster
03.26 · 165.♡.228.107
강미정이라는 분이 했던 많은 말들 중에서 저는 "조국 대표는 나를 포함한 피해자에게 곁을 내어주지 않았다"는 표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성비위는 매우 민감하고 정확한 판단 없이는 언급 자체가 어려운 문제죠.
그래서 저같이 댓글이나 다는 입장에서 누구의 잘잘못을 가리고 평가하는 것은 불필요하고,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저 발언의 표현 자체는 참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이처럼 엄중한 사안에 문학적이거나 다른 함의가 있어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은유적 표현("곁을 내어주지 않았다...")을 쓰는 건 적절하지 않으니까요.
더구나 대변인을 했었던 분이 앞서 말씀드린 성비위 사건 피해 호소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뉘앙스라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의 행보를 보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긴 했습니다만... -
윤윤사모
03.26 · 124.♡.160.101
참 힘든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일수록 원칙을 바로 세우고 원칙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확고하게 세우고 누군가 상대를 유죄라고 주장하는 쪽이 객관적으로 입증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성범죄에 대해서는 피해자 중심주의라는 이상한 원칙(?)을 들이밀면서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이 무죄임을 입증해내라고 몰아붙이는 구도가 되어버립니다.
피해자중심주의라는 논리로 여성계를 지원했던 박원순변호사가... 자신이 약자인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 형사법의 대원칙을 깨가면서까지 키워나갔던 피해자중심주의 논리에... 본인이 갇혀버렸던 비극...
여기에 쓰긴 어려운 사연입니다만 제 주변에도 피해자중심주의라는 해괴한 논리때문에 누명을 쓴 분이 있습니다.
막말로 어떤 증거도 없이... 여성이 남성 한 명 인생 조져버리겠다고 작정하고 성범죄 피해를 주장하면... 빠져나오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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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 윤사모
03.26 · 106.♡.69.111
무고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이상, 피해자 중심주의는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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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 윤사모 작성자
03.26 · 211.♡.163.13
갑툭 상관 없는 이야기를 하시네요. 함돈균과 어울리는 점에 대해서 문제 의식이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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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3.26 · 115.♡.187.186
강미정 본인이 조국 대표와 사이가 안좋아서 씹고 다니는건 알겠는데 문재인 전 대통령까지 같이 드잡이질 하며 다니는거 보고 관심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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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카페인중독
03.26 · 106.♡.69.111
애초에 공작의 냄새가 나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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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 디카페인중독 작성자
03.26 · 211.♡.163.13
함돈균이라 이상한 교수 주변에 있음을 인지하는 정도선에서 판단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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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음이 들면 안되는데..진짜 성추행 증거는 있나요? 하..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