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카셋트 테잎 한번 들어봤습니다(feat 전람회 등)
서
서늘한 (220.♡.120.82)
2024년 5월 12일 PM 05:38 · 수정됨(19:26)
조회 515 공감 0
아직 소리는 멀쩡하다는 사실과..
이십몇년이 훌쩍 넘은 노래들을 아직도 듣고 있다는 사실에(물론 스트리밍으로..)
살짝 놀랐고..
인생은 짧고 예술은 영원하다 라는 격언을 또한번 온몸에 새겨보며..
김동률 이라는 뮤지션의 존재 사실에 한번 더 감사해 봅니다.
토이… 앨범도 있는데… 그냥 내비뒀..;;
70-80세대여... 추억 소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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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5842.jpeg 4.0 MB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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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다소년
24.05.12 · 118.♡.6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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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늘한
→ 바다소년 작성자
24.05.12 · 39.♡.46.237
ㅋㅋㅋ 아뇨 그냥 올만에 꺼내서 틀어봤습니닷..!! -
아아무도군
24.05.12 · 27.♡.217.105
버리고나서 두고두고 후회하는 것들 중 하나가 바로 ’카세트테잎‘ 이더군요. 본문 사진에서 3개 앨범은 저도 테이프로 갖고 있었고요.
“… 이젠~ ” -
서서늘한
→ 아무도군 작성자
24.05.12 · 39.♡.46.164
보통은 이사할 때 싸말아서 버리죠..ㄷㄷㄷ -
달달콤한딸기쨈
24.05.12 · 125.♡.162.234
테이프 플레이어는 뭘 쓰시나요?
소싯적 모아둔 테이프들을 저도 좀 돌려보고 싶습니다. -
서서늘한
→ 달콤한딸기쨈 작성자
24.05.12 · 220.♡.120.82
옛날에 있던 파나소닉 워크맨은 작동이 안되서 봉인 중이구요. 인터넷에 보시면 카셋트 cd 플레이 되는 라디오 저렴하게 많이 팝니다~~ 저도 그걸로 한번 들어봤어요.{emo:damoang-emo-011.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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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는데 입에서 노래가 흥얼거려지네요. 신기한 일입니다.
취중에 진담이 나왔습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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