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링 (133.♡.159.196)
2026년 3월 26일 AM 10:40

이런 건 모든 남자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근데 제 티셔츠, 와이셔츠들은 그렇습니다.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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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3.26 · 223.♡.8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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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3.26 · 165.♡.228.248
어.....어?? 뭐야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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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03.26 · 115.♡.80.37
그렇게 우주먼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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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게으른고양이
03.26 · 203.♡.235.186
제 예비군복들이 시골집 상수도관 동파 방지용으로 마지막 소명을 다했던 순간이 생각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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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rpediem™
03.26 · 118.♡.27.40
바로 이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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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제르바
03.26 · 39.♡.47.60
일년에 한번도 안입는 '페인트칠할 때 입는 옷' 8년째 보관중입니다.ㅎㅎㅎ
- 하
하하호호호
03.26 · 211.♡.73.95
강등 ㅋㅋㅋㅋ 똑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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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26 · 211.♡.97.42
집에서 입는 옷은 겨드랑이에 구멍이 났거나 목이 늘어져 있어도 아주 내 몸에 착 달라붙어서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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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3.26 · 121.♡.30.134
저는 가끔 헌옷 수거함에 넣어서 해당 무,,,,
(흔히 2년 동안 안 입은 옷은 영원히 안 입는 옷임.이라는 말을 좀 새겨듣습니다.
2년은 아니지만, 4~5년 지난 것은 버릴려고 애쓰고, 버리고 있습니다.
양복류는 제외인데, 이 녀석들은 우째 사이즈 거진 안 맞아서 무쓸모인데 그래도 보관하긴 하네요.) - 제
제피르
03.26 · 118.♡.7.192
다행이네요.
저만 그런 줄 알았…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ㅋㅋㅋ
저도 그렇게 사용중이죠 ㅋㅋㅋㅋㅋ
일종의 애착 옷?이 되어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