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B (106.♡.128.30)
2024년 5월 12일 PM 05:45 · 수정됨(18:15)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다들 평안하신가요?
하지만 평상시 일할때는 많은 감정들이 요동치죠?
오늘은 감정관리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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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통해서 한명이라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원글(블로그)에서 공감 혹은 댓글달아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그러면 오늘의 글 시작하겠습니다.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 정신과 의사의 감정관리법]
하루가 아주 그냥 확 열받는 날이 있지 않나요?
다들 한 번쯤은 그런 경험 있을 겁니다.
이상한 사람 만나서 감정 소모하고 짜증 나고.
말도 안 통하는 상사는 왜 저럴까 싶고.
되는 일은 없고.
우리는 살면서 많은 감정을 느끼곤 합니다.
특히나 좋은 일 보다 안 좋은 일을 겪을 때 에너지 소모도 크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억에도 오래 남죠.
그럴 때에는 스스로 감정을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계속 안 좋은 상태로 두면 우리의 몸은 위험을 감지합니다.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비하고 스트레스 상태로 만들죠.
몸을 원래 상태로 돌리지 않으면 여러 문제가 발생합니다.
신경쇠약, 우울증, 폭식증 등...
저 같은 경우에는 명상을 합니다.
걸으며 산책할 때도 있죠.
생각이 복잡할 경우에 마인드맵을 그려 내 자신에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감정을 관리하시나요?
유퀴즈에 보니깐 예일대 나종호 정신과 의사의 감정 관리법이 나오더고요.
우선 자기감정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문 용어로 메타인지라고 하는데, 그냥 간단히 말해서 솔직하게 나를 아는 겁니다.
오늘 내 기분은 몇 점일까 한번 측정해 보는 거죠.
교수님 같은 경우 글쓰기를 통해서 점검을 하신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3번 정해 놓고 쓴다고 하네요.
여담으로 가끔 주변에 너무 1일 1포스팅 하려고 너무 목메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도 너무 강박 갖지 말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된다는 마음가짐은 같은 크기의 반발심도 만들어 냅니다.
편하게 글을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이 좋았던 날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
어떤 게 기분 좋았던 건지 한번 체크해 보는 겁니다.
스트레스 받을 때도 체크해놓고 '자신만의 처방전'을 내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것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맛있는 커피 마시기', '운동', '독서', '산책'을 좋아합니다.
주기적으로 해주니 평온한 상태가 유지가 잘 되는 것 같네요.
추가로 작가님은 외국에 계시는데, 한국 분들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산다고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만큼 열심히 살면서 자책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완벽해야 한다는 마음을 내려놨으면 좋겠습니다.
완벽은 오히려 정신 건강에 힘들 수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조금은 타인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관대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 자체로도 괜찮습니다.
스스로 감정관리를 잘 해서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의 작고 소중한 하루가 쌓여, 멋진 미래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킵고잉!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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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사슴™
24.05.12 · 39.♡.231.63
좋은 글 감사합니다. 글쓰기 도전을 응원합니다. -
닥닥터B
→ 왕사슴™ 작성자
24.05.12 · 106.♡.128.30
감사합니다. 사실 저에게 도전의 의미 보다는 새로운 루틴 형성에 가깝습니다.
너무 큰 의미로 나에게 다가오게 되면 부담이 될것 같아서 가볍게 습관처럼 만드는 것이죠.
댓글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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