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웨이 (180.♡.101.18)
2026년 3월 26일 AM 11:10
어제 본방 사수 하면서 장인수 기자가 발언한 내용을 틀어주면서 임은정 검사에게 메세지를 받거나 내용을 알고 있느냐라고 질문하니..
임은정왈 : 직접 메세지를 받았냐? 나는 받지는 않았다. 그리고 엄청 말을 많이 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바로 이해하기 어렵게 길게 합니다만, 자세히 다시 들으면 대략 이해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런 말을 합니다. "저런 표현으로 검찰내부에 도는 것은 사실 입니다". 라고 합니다. 저련표현이란 "검찰내부에서 이재명정부가 우리랑 거래하고 싶어 하는 구나" 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내용은 질문들에서 짧은 유튜브 동영상으로 만들지 않네요. 왜 그럴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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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easi
03.26 · 182.♡.97.137
- 저
저스트웨이
→ cleasi 작성자
03.26 · 180.♡.101.18
정성호 장관에게 메세지를 받았다는 내용은 아니구요.. 임은정 검사는 검사이므로 검찰내부 상황을 설명하면서 장인수 기자가 언급한 " 검찰내부에서 이재명 정부가 우리랑 거래하고 싶어하는 구나" 라고 저런 표현으로 검찰내부에서 도는 것은 사실이라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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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cleasi
03.26 · 219.♡.225.19
아뇨;
다만 검찰내부에 도는 이야기니, 정성호또는 그 최측근으로 부터 직접들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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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26 · 49.♡.218.16
결국 장인수기자 취재가 사실이라는 얘기네요. 그러면 어느 고위직의 짓거리라는 내용도 사실일 가능성이 높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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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액숀가면
03.26 · 118.♡.74.215
검찰 내부에서 지들끼리 소설쓰고 지껄이는거죠.
정권의 도덕성 해쳐서, 수사권 남기려는 수작인게 너무 뻔합니다.
논듀렁 시계류 서설이죠.
언론을 꽤 탓으니, 나름의 성과를 달성하기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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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26 · 180.♡.14.183
이거 임팩트가 쎄서 지들끼리 쉬쉬 하고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놈들은 들통난 지금도 여전히 거래하고 싶은 거고
양수겸장으로 장인수, 김어준 조지고 싶은 거고 그런 거죠.
감찰해야 할 수준으로 심각한 건이 아닌가 싶은데 고발자는 조지고 지들은 쉬쉬하고 이거 좀 그렇습니다.
둑이 무너지는 것도 작은 구멍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있죠.
우려되는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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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방송을 못 봐서 그런데 메세지를 정성호 장관으로부터 받았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