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내음 (117.♡.12.202)
2026년 3월 26일 AM 11:11
특정인들의 평가와 지지여부를 떠나서
현재 일어난 민주당 내 균열은 봉합이 어려워 보이네요.
이 현상이 득이 될 지 독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썩~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균열의 시작점을 찾는 것도 무의미하고,
오히려 골이 더욱 깊어지는 형국이 되는 것 같구요.
댓글 (43)
- S
serious
03.26 · 118.♡.73.239
- M
mussoks1
03.26 · 211.♡.195.174
늘 그랬듯 득이 될겁니다.
개인의 이익이 지나치게 도드라져보이는 의원들은 내쳐질겁니다
-
Hheltant79
03.26 · 61.♡.152.133
저짝당 정당해산심판 결과 나오고 정리될 때까지 계속될겁니다.
-
하하늘걷기
03.26 · 211.♡.97.42
쭉정이를 걸러내는 과정입니다.
그게 정치 투쟁이고 권력 투쟁입니다.
정당의 정상적인 과정입니다.
- V
vinchaud
03.26 · 14.♡.168.108
이번 지선, 당대표 선거, 총선 지나면 다 사라질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 작
작은눈
03.26 · 211.♡.64.60
알아서 걸러지는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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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03.26 · 220.♡.97.159
봉합은 필요없고 당원들이 걸러야줘야죠 ㅎㅎㅎ
-
PpOOq
03.26 · 111.♡.103.64
소금 맞은 B꾸라지들의 난동입니다. 언제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현상에 불과합니다.
- 스
스토니스
03.26 · 140.♡.29.2
정당이란게 원팀이길 바라지만 그건 있을 수 없고 계파가 존재하고 그 계파간 치열한 투쟁과 협력을 통해서 순환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당원들은 계파 중에서 개인의 이득에 몰두하고 당과
당원의 이익에 불충실한 의원들을 경선에서 탈락시키겠다는 확고한 자세를 유지해야겠죠.
그리고 또 총선 돌입하고 후보로 나서면 세상 가장 충실한 민주당원이자 종복을 자처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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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3.26 · 219.♡.13.46
호남홀대론 앞세워
분열/분당 일으킨 당시 간찰스와 박쥐원 이후
민주당은
다시 한번 도약은 했다고 봅니다
이제 문재인 앞세웠던 수박과 뉴이재명 앞세운 뉴수박으로
또다시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다시 한번 도약의 계기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그 도약을 위해서는
당원과 지지자들이 더 똑똑해져야 겠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몇번 선거 치르면서 퇴출될 사람은 퇴출되고 정신줄 놓은 스피커도 퇴출되면 그게 봉합이죠. 늘 그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