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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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mo와소녀 (118.♡.6.127)
2024년 5월 12일 PM 05:54 · 수정됨(20:42)
조회 677 공감 0
고양이가 되고 싶습니다.
따스한 햇빛 아래에 웅크려 자는게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집에서 드러 눕기만 해도 부모님이 제이름 부르면서 오라고 해서 강제로 일어나는데 말이죠..
길가 옆 잔디 밭에서 잘 자고 있는 모습 보면 부럽 습니다.
사실 간이 선천적으로 안좋아서 만성피로에 시달린지 10년이 넘어가서 어느 순간은 저렇게 잠 잘자는 동물만 봐도 부럽습니다.
제가 만성피로에 시달리지만, 또 깊게 잠을 못잡니다.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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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24.05.12 · 39.♡.2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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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mo와소녀
→ 곽공 작성자
24.05.12 · 121.♡.15.230
저도 부럽습니다... -
까까마긔
24.05.12 · 117.♡.28.141
성묘의 수면 시간은 평균 14시간 정도라고 하는데요. 함정으로는 고양이도 깊게 못 자는 동물이라는 점입니다🙊
"이렇게 긴 시간을 자는 고양이지만 실제로 숙면하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사람과 달리 고양이는 얕은 잠이 80% 정도 차지하고, 깊은 잠은 20% 정도 밖에 차지하지 않기 때문이다. "
출처: https://mypetlife.co.kr/42620/
이맛앙하고 갑니다. 호다닥~ -
DDeemo와소녀
→ 까마긔 작성자
24.05.12 · 121.♡.15.230
헐... 그래도 고양이는 20시간 자는게...저는 6시간 정도 입니다.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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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20시간 자는 호두..가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