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자 B의 사정.
고물타자기

Lv.1 고물타자기 (121.♡.132.10)

2026년 3월 26일 P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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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는 지금 다른 방법이 없을 겁니다. 그동안 뉴재명의 선봉을 자처해 왔는데, 이제 와서 어쩔까요. 당내에 시류를 읽은 인사들은 선거 앞두고 혹시나 불똥 튈까 봐 가까이하기를 꺼릴 테고.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나설 수도 없고, 나가봐야 야당은 개판이고.

결국, 언주 만큼 판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을 알아채고 눈치 빠르게 슬쩍 빠지는 행동력도 없었죠.

이제는 죽으나 사나. 나 잼프와 친해요. 몸 바쳐 잼프에 충성하는 사람입니다. 이거 하나 남았습니다. 그 와중에 유 작가를 걸고넘어지면서 인지도 올리기를 하는 중이죠. 이 판에서 그냥 사라지면 진짜로 정치생명이 끝일 테니까 인지도라도 올려야 합니다. 그게 어떤 방법이든 간에.

정치인에게는 무관심, 잊힘이 최악입니다.

댓글 (3)

  • Ellie380

    Ellie380 Lv.1

    03.26 · 112.♡.9.95

    한x호씨 말이군요.. 아마 저사람 나락가면 조용해지리라 봅니다. 시범케이스로 당원에게 발리면 어찌되는지 보면 조용해지겠죠

  • S

    Summerpapa Lv.1

    03.26 · 118.♡.242.98

    한줌 나락으로 가는날도 몇일 안남았습니다.

  • hunio

    hunio Lv.1

    03.26 · 118.♡.6.50

    그것때문에 김어준총수 인터뷰 초반에, 계엄당시 행동을 칭찬하고 우쭈쭈 해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양평건도 그렇고, 여러건에서 열심히 한거 보였었잖아요. (무시할수없는) 외모와 말투와 자세때문에 외부에서도 호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고요. 어떻게든 다독이며 쓰는 우리진영으로 봐주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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