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랴 (122.♡.93.206)
2026년 3월 26일 PM 01:00

그렇다. 빠졌다.
.
고양이는 매정한가 봅니다 ㄷㄷ
댓글 (10)
-
KKubernetics
03.26 · 211.♡.234.36
-
할할랴
→ Kubernetics 작성자
03.26 · 122.♡.93.206
{emo:onion-053.gif}
-
Kkissing
03.26 · 121.♡.79.241
그래서 어쩌라고 닝겐!!
-
할할랴
→ kissing 작성자
03.26 · 122.♡.93.206
그걸 행동으로 보여주는군요 ㅎㅎ
-
배배불뚝이아저씨
03.26 · 222.♡.55.158
고독사 집에 가보면 시신을 배고파서 뜯어먹는게 고양이라고 하더군요. 개는 보통 같이 굵어죽는 경우가 많다던데 고양이는 뜯어먹는 경우가 많다고 봤던거 같아요
-
할할랴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03.26 · 122.♡.93.206
아, 그런가요 ㄷㄷ
-
금금도리
03.26 · 106.♡.139.78
냥이 : 와..물에 빠지는..저거 기분 되게 나쁠텐데..
사람 : 어푸어푸..살려ㅈ..
냥이 : 와..진짜..보는 내가 다 기분나쁘네..와..
사람 : 으엎..으어벞..
냥이 : 와..진짜..내가 빠졌으면 어쩔뻔..안봐야지..어우..
하는거 같네요..;;
-
할할랴
→ 금도리 작성자
03.26 · 122.♡.93.206
???: 니 혹시 내테 물 튀기는 거 아이제?
아닌 거 같으니 자리잡는 거 같아요 ㅎㅎ
- 떡
떡갈나무
03.26 · 61.♡.67.162
이미 빠진건 어쩔 수 없다옹~
-
할할랴
→ 떡갈나무 작성자
03.26 · 122.♡.93.206
어쩔 수 없지요 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양이 : 뭐 ? 왜 ? 응 ? 뭐 ?
이러고 있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