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그린 (1.♡.97.254)
2026년 3월 26일 PM 01:31
2월 23일 박시영tv 방송이에요 (53:07~)
어제 매불쇼 보고 생각나서 공유해봅니다
박시영 : 차기 대통령 관련해서 지지자들이 제 마음하고 거의 비슷할 거예요.
저하고 생각이 아마 대다수가 비슷할 걸
대부분 아마 우리 당원들이나 지지자들이 차기대통령으로 딱 떠오르는 분이 없을 겁니다 솔직한 얘기로.
이재명 대통령을 우리가 지금 겪어보고 있잖아요.
제 걱정이, 차기 대통령으로써 이재명 대통령같이 잘해줄 사람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혹시 있습니까?
저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걱정인 거고, 뭐 조국 김민석 정청래 또 누가 있습니까?
송영길 김경수 뭐 수많은 사람, 유시민?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사람 10명 20명 다 갖다 대도, 다 합쳐도 이재명 대통령 못 따라갈 겁니다
그래서 그 모든 사람들이 (이재명 이은 차기가 되려면)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차기 대통령 관련해서 뭐 줄서고, 누가 낫다 이런 얘기는 택도 없는 얘기들이고요
아무 쓸 데 없는!!! 아무 의미없는 얘기들이에요 지금
저는 오히려 세대교체가 확실히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뭐 강훈식 전재수 이런 사람들 있잖아요 김용민, 이런 세대로 확실히 넘어갈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 민주당에 후보군이 한 20~30명 된다고 봐요
그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하는 국정운영을 보면서 스스로를 열심히 갈고 닦아서 국민들이 원하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2~3년동안 열심히 노력하면 기회가 온다고 보고
지금 조금 뭐 이름값이 있다 해서 폼 잡는 사람한테는 절~~~대 기회가 안 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무슨 뭐 당대표 된다 해서 대권에 직행한다? 택도 없는 얘기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거 아무 쓸 데 없다!
그래서 정치공학적으로 해석하는 사람들 다 헛물 켜는 거고요
그런 거 의미 없으니까 우리 지지자들 그런 거에 휘둘리지 마시고요 당원분들도 휘둘리지 마십시오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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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26 · 211.♡.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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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삭제된 댓글입니다. -
AAwacs
03.26 · 121.♡.114.190
솔직히 그래서 걱정이 앞서지만, 조심스럽게 대통령 연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법이 안되니 어쩌겠습니까?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방법을 찾아 봐야지.
강훈식, 응원합니다. 임종석의 뒤를 따르지 말고, 잘 배우고 닦아서 큰 정치인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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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3.26 · 61.♡.152.133
2022년에 정권을 넘겨준 건 대통령 후보가 어떤 사람이어서가 아니었어요.
민주당이 싸울 준비가 안 돼 있어서였죠.
지금도 당대표, 차기 대권 주자가 누군지 이런거 아무 의미 없습니다.
민주당이 정권 연장 준비가 돼있느냐가 문제죠.
그러니까 전자를 위해 후자를 희생하려 하는 인간들은 내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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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 heltant79
03.26 · 218.♡.81.1
'이낙연'때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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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 LOWES
03.26 · 118.♡.7.49
전자를 위해 후자를 희생한게 바로 이낙연이죠.
- 완
완신
03.26 · 125.♡.232.148
이번이든.. 조국대표님이 부지런히 논문쓰시며 활동하시던것처럼 시장되셔서 이재명 정원오 스타일 업무를 하며 시민들을 만족시켜준다면~ 아주 그림이 좋을거같습니다.
- 아
아이고고
03.26 · 165.♡.229.5
저 당은 막말로 더 없어보이는게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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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03.26 · 124.♡.82.66
느낌적인 느낌과 경험적인 경험으로 봤을때
때가 되면 그 때에 어울리는 인물이 눈에 들어오고
결국 최종 대권후보까지 가더라구요.
지금 지지자나 당원들 입에서 오르락내리락하는 인물들, 진짜 다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결국 그때 그 시대에 맞는 인물을 우린 찾아서 올릴 거니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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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놔라놔놔
→ 고구마맛감자
03.26 · 223.♡.94.191
마 다 씨잘떼기 읍다 역시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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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진짜 공감해요. 지금 대통령이 하는 거 잘 보고 배워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