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장마왕 (58.♡.181.21)
2026년 3월 26일 PM 01:54
특정 누군가를 지칭하는거 맞구요.
심지어 진영을 넘어와서 국회의원하고 있으면서 저쪽당 국회의원을 보고도 형님.. 이쪽당 지지자인 선배정치인에게도 선배님 선배님 이러고 얘기하는거 불편하지 않나요?
사석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할 수 있는데 공적인 자리에서 그러는거는 정말 불편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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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3.26 · 106.♡.139.78
- A
Allison
03.26 · 121.♡.255.161
원래 공적인자리에서 남 지칭할때 @@씨 @@님 정도로 했던걸 요즘은 너무나 과하게 높임표현하죠
연예인들이 특히 그렇고요 (@@@작곡가님 @@@작사가님 작가님 무조건 붙여야하는 연예계)
젊은층들조차 직책, 선후배를 이름에 붙여서 부르지 않으면 안되는것처럼 다들 알고있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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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촛불하나81
03.26 · 211.♡.207.191
직책변경이 잦거나 전 의원인지, 현 의원인지, 헷갈릴 수 있어서 변하지 않는 호칭, 형님, 선배님 이게 실수할 걱정도 없고 편하긴 할 것 같네요. 그래도 윗 분 말씀처럼 지지자들이 듣기에는 "그들만의 리그"라는 프레임이 지워지지 않는 것도 사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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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03.26 · 110.♡.240.243
꼭 어딜 가든 형동생 안 트면 안친하다고 생각하고 불편해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이 나중에 안좋은 문화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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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3.26 · 118.♡.6.3
저는 그런사람 너무 싫습니다. 공사구분 못하는 것 같고, 패거리 이익에만 골몰할 것 같아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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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정당이나, 같은 성향의 사람들 끼리라면..이해가 됩니다만..
국짐당 의원들 앞에 놓고 그런말 하는거 보고 있으면..
그런 말 하는것 자체가..
시청자 혹은 청취자들에게..
"국회의원들은 모두 한통속이다"
라는 인식을 갖게 하는 요인중에 하나죠..
한마디로 사석이 아닌 방송에서 저런말 한다는것 자체가..
개인적으로는 좀 멍청한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