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이사네요
음
음악 (172.♡.207.75)
2024년 3월 29일 AM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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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풍파가 있었지만 그래도 자정작용을 통해 늘 한결같이 정상화되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한방에 망가질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에휴..
제 청춘과 함께한 곳인데..
많이 아쉽습니다.
마지막 공지글 읽고 난 후로는 접속도 안하고 있네요.. 워낙 눈팅족이라 지울것도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익숙하게 이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큰 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흩어졌지만,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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