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3월 26일 PM 02:41
'이근안이 죽었다.'
다모앙에서는 이보다 더 쎄게 표현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저 무미건조한 문장으로는
저의 심정이 제대로 표현되지도 반영되지도 않습니다.
grok에게
'이근안이 죽은 것'에 대해 나의 심정을 담아서 표현을 해보라 하였습니다.
'그래, 저 정도는 표현해야 되는 거지.'
저만 읽어보고, 모자이크 처리를 하였습니다.

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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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3.26 · 125.♡.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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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3.26 · 112.♡.166.136
너무 편히 살다 죽어서 열은 받지만...
죽었으니 떡이라도 돌려야 하나 고민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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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식목일식목일
03.26 · 221.♡.123.23
길고 오랜 시간... 죄로 고통받았을 본인과 그 가족과, 그리고 그로 인해 입에 담기도 힘든 몸서리쳐질 고통과 트라우마로 기나긴 고난에 여전히 계시는 희생자분들과 가족분들... 그리고 이 나라의 상처받은 모든 이들을 위해... 주님께서 직접 위로해주시길 바라고 예수님의 평안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어느 누구에게도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독교인으로 대신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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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3.26 · 42.♡.187.14
지옥이라는 것이 있다면
거기로 갔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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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3.26 · 58.♡.171.77
다모앙에서는 죽어 마땅한 사람, 혹은 그 어떤 고통스러운 죽음도 충분한 형벌일 수 없는 그런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도 '죽었다'고 밖에는 표현할 수 없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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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정부건달
03.26 · 116.♡.225.25
오늘 죽었나요?
사람의 죽음에 숙연해지지 않는 몇몇 안 되는 인간 같지 않은 것들 중 하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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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26 · 117.♡.20.124
자연사했다는 게 몹시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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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3.26 · 221.♡.48.22
너무 안타깝네요
편하게 간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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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보아찌
03.26 · 1.♡.123.211
죽었다는 표현도 아깝습니다.
뒈졌다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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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3.26 · 118.♡.4.118
5번 반복해서 강하게 표현해 달라고 했는데
사실 나열만 하네요.. 허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근안이 죽었군요... 제 소감은 차마 적을수가 없어서 현실에서 혼자 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