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장기화로 단기채권에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디
디아미르 (118.♡.4.14)
2026년 3월 26일 PM 04:05
조회 1,276 공감 0
Etf말하는게 아닙니다.
6개월 이하 단기채권 금리가 연4%가 넘어버렸습니다. (6개월 채우면 4% 전부 주는게 아닙니다. 파킹통장처럼 4%에서 365일을 나누어 계약기간 일수만 개산해야합니다)
인천공항, 한국수자원공사, 한전채권 중에 장외채권으로 130일 이하 단기채권 금리가 4%가 넘어버렸습니다.
주식이나 etf에 넣을 금액을 채권으로 돌리면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처럼 불확실성에 놓여 투자할 곳이 없을때 단기채권에 넣어두는것을 추천합니다.
주의해야할 점이 있는데 금리 오르려는 시기엔 6개월 이상의 채권은 사지 마세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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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버문
03.26 · 59.♡.230.81
- 디
디아미르
→ 실버문 작성자
03.26 · 221.♡.180.101
아뇨.
채권 수요가 없어서 금리를 올려 구매자의 높은 금라로 유혹하는겁니다.
한은총재가 금리인상 가능성에 이야기를하니 금리가ㅜ오르는거에요.
이럴땐 6개월 이하 단기채권을 사면서 금리가 조금이라도 더 오르는 것으로 갈아타는 방법이 이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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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수요가 올라가면 단기채 금리가 내려가야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