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 뇌정지 타임….입니다.
가
가로도사 (211.♡.143.177)
2026년 3월 26일 PM 05:06
조회 1,476 공감 0
주차하고 출근하는 자영업 영감의 눈에,
짧은 반팔 청년, 후드 티 한 장의 아가씨,
얇은 오리털 파카를 입은 아주머니가….. 한 눈에 들어오는….
넵… 해운대에 당분간 옷으론 계절을 구분하기 힘든 시간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예산컨데, 올 여름은 어마무시하게 더울 것 같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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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03.26 · 222.♡.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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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uneEight
03.26 · 106.♡.4.120
제가 몇년 전에 4월 말경에 해운대 호텔 숙소 잡아
부산 여행을 갔는데
그 때 바람이 좀 불긴 했지만 4월 말에
민소매와 반팔과 바막과 얇은 패팅을 3박 여행
동안 같은 장소에서 매일 봤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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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03.26 · 223.♡.91.100
지금 서울 인데 낮엔 반팔 입니다.너무 덥습니다 ㄷ ㄷ ㄷ 뚱보라 그렇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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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film
03.26 · 211.♡.151.77
같은 구민입니다 반갑네용!!
낮엔 덥고 네시 이후엔 쌀쌀해지더라구요..애매한 시기에 미세먼지가ㅜㅜ -
ㅡㅡIUㅡ
03.26 · 27.♡.50.36
예산을 늘리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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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