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옹 (118.♡.11.150)
2026년 3월 26일 PM 05:08
그분은 영향력을 권력과 동일시 하시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재명대통령과의 관계를 강조하는것도 자신의 권력이 강해진다고 생각하시는거고
사람들이 자기 말에 동조를 해주면 자신의 권력이 강해진다고 착각하는 겁니다.
최근에 폭주하는 것도 다른이에 비해 영향력이 없어지니 권력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권력에 집착하는 사람의 말로는 좋지 않은데 권력이 없으신분이 권력에 집착하는 모습은 안타깝기까지 합니다.
댓글 (13)
- 쇠
쇠고기카레
03.26 · 211.♡.21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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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대로
03.26 · 222.♡.13.28
한줄한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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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3.26 · 165.♡.228.248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정부 검찰 개혁안에 반기를 들었던 사람들을 전부 강성파 반명 취급하고, 문파 부활을 꿈꾼다고 공격하는게..
어제 지 입으로 떠든 그 권력을 휘두르는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본인은 지금 김어준 유시민 작가 상대로 권력 투쟁을 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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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3.26 · 112.♡.9.95
공감합니다. 유시민씨가 구독자2만을 구독취소하라고 지시할 권력이 있는 사람인가요? 유시민 작가 말을 듣고 행동한걸 권력으로 생각하고 책임지라는 맥락인데...
저런 똥같은 말을 하니까.. 구독자가 빠지고.. 거의없다 민동기가 하차한거죠 -
나나와함께
→ Ellie380
03.26 · 210.♡.186.13
거의없다는 하차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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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나와함께
03.27 · 112.♡.9.95
이동형이 못나오겠다고 전화 받았다고 말하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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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03.26 · 118.♡.25.226
애초에 사고방식이 이상했다고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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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3.26 · 118.♡.73.207
오우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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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noPark
03.26 · 1.♡.51.253
유시민 작가가 '권력'이란 단어에 대해서 풀이했던 걸 수차례 들었습니다.
'강제할 수 있는 힘'이 전제되어야 하지만, 아무래도 유시민 작가는 그런 강제력이 없거든요.
그렇다면, 이동형이 이해한 '권력'의 의미는 이 포스팅 글쓴이의 의견처럼 '영향력'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마치 먹방 영역에 영향력이 큰 쯔양이 어떤 음식점에 맛평가를 하면,
그걸 권력이 작용하는 과정이라고 해석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시시커먼사각
03.26 · 117.♡.20.124
해석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그냥 왈왈멍멍깨갱깨갱 끼잉으로 들리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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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통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