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장예찬, 선거 출마 막혔다 "당선 가능성 1위" 허위 홍보 벌금 150만원…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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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6일 PM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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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10 총선에서 자신에게 유리하게 여론조사 결과를 해석·홍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지역 보궐선거를 노리고 있었던 장 부원장은 이번 판결로 향후 선거 출마에도 제약이 생기게 됐다.

부산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김주호)는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장 부원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공직선거법상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5년간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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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제부터는 안농운을 향한 분노가 X2로 되겠군요

댓글 (1)

  • kita

    kita Lv.1

    03.26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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