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지선때 친문 외치던 사람들이 많았던 게 기억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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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6년 3월 26일 PM 05:21
조회 571 공감 0

구글로 검색해봤더니, 거진 10년 전도 비슷했군요. 허허허... 시민옹의 혜안은 끝도 없습니다.
댓글 (6)
- 돈
돈치치
03.26 · 112.♡.191.118
- 도
도롱이
03.26 · 106.♡.203.214
머리 좋다 지혜롭다... 등등의 가장 기본은 기억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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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3.26 · 59.♡.125.144
자기 컨텐츠가 없는 정치인이 유난스레 대통령 팔기에 바쁘죠.
친박-친문-친윤에 이어지는 친명 타령.
지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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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석펨코그만봐라
03.26 · 172.♡.252.18
마지막 이재명 대통령 ㅋㅋㅋㅋㅋ 내가 왜 내부 총질하냐?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나 지금이나 정치인들은 한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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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준석펨코그만봐라 작성자
03.26 · 210.♡.27.130
나도 친문이에요라는 고백이 웃픕니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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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6 · 220.♡.25.200
진짜 그지같아요.
좀 작작 좀 하지 어째 이래 똑같은 레파토리로 끝도 없이 돌림노래 뷰르고 앉았는지 모르것네여.
그딴거 안해도 계파질 안하고 일 잘하고 비전 보이면 뽑아주는데, 진짜 날로 먹을라고 돈도 많이 받는 것들이..
아이고 억장이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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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올라가면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정국 이후
노무현 팔이해서 당선된 사람들..
2007,8년에 한나라당 넘어간 거 지방에 수두룩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