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보는 몰상식.
B
Beerking (118.♡.4.121)
2024년 5월 12일 PM 06:26 · 수정됨(19:19)
조회 1,365 공감 0
저녁먹으러 왔습니다.
좀 알려진 맛집이라 규모가 큽니다.
여자화장실은 식당 안에 있는데
남자화장실은 밖으로 나가야 있습니다.
노인부부가 화장실로 갑니다.
여기는 여자화장실이네? 이러더니
두리번 거리더니 그냥 들어갑니다.
안에 다른 여성분이 있는데도
난 손만 씻으면 돼~~이러면서
그냥 들어갑니다.
직원이 와서 남자화장실은 밖이라고 하니까
할배가 몰랐어~~그럽니다.
할매는 몰랐으니까 괜찮아~이럽니다.
이미 다 알고 있었으면서요.
아줌마가 초등학교 6학년쯤 되어보이는 남자애를
데리고 옵니다. 여자화장실인거 확인하고
그냥 같이 들어갑니다.
저학년도 아니고 그쯤되면 알거 다 아는 나이인데요.
대체 왜들 이러는걸까요?
댓글 (5)
- 사
사슬끊은코끼리
24.05.12 · 118.♡.2.86
저 노친네들을 때려버리고 싶네여 -
디디오96
24.05.12 · 118.♡.238.105
안에 계신분이 경찰 신고해야죠. - B
BeBe
→ 디오96 작성자
24.05.12 · 118.♡.4.121
신고해봐야 노인이라고 봐주지 않겠습니까... -
UUrsaMinor
24.05.12 · 115.♡.248.122
제대로 금융치료를 받아보지 않으면 잘못했는지 몰라요. -
Ttronz
24.05.12 · 110.♡.9.74
젊어 양아치가 늙은 양아치가 되는 거죠. 나이들면 철든다는 얘긴 판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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