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퇴근길 바이크냥들
까
까망앙마 (211.♡.192.120)
2026년 3월 26일 PM 06:09
조회 620 공감 0



오드냥이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덩치도 꽤 커진 것이 겨울 잘 버텨낸 것 같아 반갑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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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3.26 · 220.♡.11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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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순후추 작성자
03.26 · 211.♡.192.120
정말 오랜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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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3.26 · 223.♡.80.118
누가 고양이 아니랄까봐 박스에 들어가있군요. 박스는 못 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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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3.26 · 211.♡.192.120
저 박스 버려진 것같이 계속 널부러져 있었는데, 바이크샾 분들이 안치워 놓고있더니만 고정 좌석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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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26 · 117.♡.20.162
첫사진은 왕좌의 게임 걔네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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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3.26 · 211.♡.192.120
음... 왕좌의 게임을 본 적이 없어서 잘 상상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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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까망앙마
03.26 · 211.♡.164.238
늑대 나오는데 비슷하게 생겼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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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오드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