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주변에 4대강 사업으로 돈 버신분이 있으신가요?
담
담임선생 (221.♡.196.8)
2024년 5월 12일 PM 06:27 · 수정됨(21:38)
조회 1,228 공감 0
22조를 들여 국가적인 사업을 했으면
주위의 누군가는 돈을 좀 벌었다느니, 팔자를 폈다느니 했을텐데
정말 희안하게도 MB가 추진했던 모든 사업엔
그 사업으로 이득을 보았다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혹시 금투세로 주변에 피해보신분 또는 보실분이 있으신가요?
제 주변엔 별로 없어서 그런지
지금 금투세 폐지 논란이 '뭐 어쩌라고?' 수준밖엔 안되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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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24.05.12 · 124.♡.82.66
없는게 아니라 안보이는것 아닐까영...ㄷㄷㄷ -
담담임선생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4.05.12 · 221.♡.196.8
물론 있을겁니다. 그게 저의 지인이 아닐뿐인거죠.
제 세금으로 누군가가 잔치를 벌였네요 -
존존폴
24.05.12 · 58.♡.136.236
들었는 이야기 입니다만, 있습니다
견적 작업으로 많은 돈을 벌었던 것으로
구체적 액수는 적기가 곤란합니다 -
담담임선생
→ 존폴 작성자
24.05.12 · 221.♡.196.8
저도 한두분 건너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극소수의 누군가의 지갑에 들어갔죠 -
어어게인반민특위
24.05.12 · 223.♡.48.156
당시 덤프랑 백호 대는 장비업체들이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물론 원도급 시공사들인 1군건설사들은 말할것도 없구요 -
담담임선생
→ 어게인반민특위 작성자
24.05.12 · 221.♡.196.8
토목 사업이니, 토목관련 장비업체들 엄청났을겁니다. 제 친구, 친척중엔 그런 사람이 통 없네요 -
냐냐옹냠냠
24.05.12 · 218.♡.158.181
있어도 말안하겠죠 당근 - 검
검신검귀
24.05.12 · 203.♡.177.19
예전에 이재명 시장시절에 하신 말씀이 나랏돈 1억을 빼돌리려면 100억 짜리 필요없는 사업을 벌여야 한다고 하신 얘기가 기억 납니다 … 차라리 돈을 훔쳐가는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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