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sar (223.♡.72.111)
2026년 3월 26일 PM 06:26
성곽길(?)이 높이가 아담해서 매일매일 원없이 산책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면 한양도성 성곽길은 코스에 따라 다르긴 하나 고저차가 상당해서 체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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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3.26 · 221.♡.7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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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콰이
03.26 · 58.♡.97.141
수원 어딘가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행궁동 쪽은 항상 많은 사람.. 좁은 골목 주차 전쟁.. 주변 인프라 등등도 고려를 해야 하심이..
- 미
미항여수
03.26 · 112.♡.172.67
일단 갈비탕 먹고 출발해서 한바퀴 돌고 내려와서 순대볶음 먹으면 좋습니다.
- R
Raysung
03.26 · 61.♡.232.18
제가 바로 옆에 살아서 매일 산책코스로 돌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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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이센스
03.26 · 59.♡.166.52
둘 다 살아본 입장에서 수원 행궁쪽은 교통 인프라가 진짜 ㅠㅠ
물론 성곽길도 뭐 비슷하게 했는데, 뭔지 모를 답답함은 행궁쪽이 더 심했습니다.근데 그것도 이미 10년이나 더 된 일이니 요즘은 괜찮아졌....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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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그네
03.26 · 106.♡.81.140
근처에 살고 있지만 말입니다.
산책이요? 그게 뭔가요?
출퇴근하다 가끔 걷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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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mian
03.26 · 118.♡.11.236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더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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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rowㅡseries
03.26 · 112.♡.138.65
화성 한바퀴 도는데 6킬로 정도 되구요, 시간은 한시간 반정도 걸릴겁니다. 팔달산 오를때 말고는 산책느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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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3.26 · 61.♡.36.57
그게 멀리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거죠. 한달만 살면 동네 뒷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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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26 · 180.♡.14.183
저는 버스로 15분 거리쯤에서 사는데요.
거길 지나서 출퇴근을 한 적도 있지만 거기 잔디 조차 밟아 본 적이 없습니다.
저도 종종 버스에서 내려서 걷는 상상을 하곤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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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면 통닭 골목 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