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 (114.♡.17.88)
2026년 3월 26일 PM 06:57
집앞에 반찬가게 생겼는데
오픈 특가인지
4팩 만원 하더라고요.
만원 주고 사왔는데
첫째 왈
"난 엄마가 해준 반찬 아니면 안먹어."
....
제가 한 것 처럼 사오자마자 반찬통에 옮겨담았는데 귀신같은 녀석..
어케 알았는지.. 😖
새벽부터 선거운동 다니고
저녁에도 밥 후딱 차리고 나가고
반찬 좀 사먹으면 안될까 싶었는데
안되나 봅니다.. ㅜㅜ
댓글 (12)
-
솔솔고래
03.26 · 223.♡.111.93
-
LLALA
→ 솔고래 작성자
03.26 · 114.♡.17.88
그저께 허리가 몹시 아파서 반나절 일정 취소하고 뻗어있었어요.
😖😖
-
뇌뇌공앙
03.26 · 125.♡.61.188
제 어머니는 절 강하게 키우시느라 밥도 안줄 때도 많았는데...(일하러 가셔야 하셨거든요)
너무 곱게 기르시는 것 아닙니까 ㅎㅎ
방금 후원했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
다다마스커
03.26 · 121.♡.153.37
먹지마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Bbaboda
03.26 · 222.♡.157.3
화이팅!!!
응원합니다.
-
즐즐거운하루
03.26 · 123.♡.10.180
4팩 만원이면 괜챦은데요.
요즘 반찬가게 반찬도 넘 비싸요
-
남남극백곰
03.26 · 114.♡.188.135
반찬가게 봤나.봄미다??
-
RRania
03.26 · 61.♡.150.104
굶기십시오.
굶으면 스스로 꺼내먹을겁니다.
저같음 그럴텐데 후보님은 어렵겠죠?ㅎㅎ
용인시민이지만 응원합니다.
-
은은비령
03.26 · 140.♡.29.3
그래도 엄마 반찬을 찾는걸 보니 그동안 맛난거 많이 해주셨나보네요. ^^
-
Cchoochoo
03.26 · 59.♡.49.34
사 먹는 반찬은 집밥 반찬 맛과 뭔가 다르죠.
간이 좀 세달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더 맛있어졋어 엔딩은 아니네요 ㅎㅎ
날도 점점 더워지는데 집이나 밖에서 몸 탈나지 않는 선거운동 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