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해물부추전을 해봤어요
빌
빌리스 (219.♡.248.63)
2026년 3월 26일 PM 07:05
조회 512 공감 0
정구지..아니 부추입니다.
이제 막걸리만 사오면 되는데
나가기가 귀찮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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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3.26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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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Java 작성자
03.26 · 219.♡.248.63
술사러 나갈까 고민 중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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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3.26 · 118.♡.159.206
마. 달래장이 안보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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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geumdung 작성자
03.26 · 219.♡.248.63
달래장도 있습니다.
그건 전에 여집사님이 만들어 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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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3.26 · 121.♡.153.37
바삭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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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다마스커 작성자
03.26 · 219.♡.248.63
잘 뒤집은거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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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삭제된 댓글입니다. -
젖젖소
03.26 · 112.♡.147.178
'부추'라니요@.@ 이건 엄연히 '솔'입니다...솔..그러나저러나 맛있어 보입니다. 막걸리 딱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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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젖소 작성자
03.26 · 219.♡.248.63
ㅎ 막걸리는 없었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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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좋아요!
추릅~ 밥먹으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