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Blade (2.♡.4.33)
2026년 3월 26일 PM 07:22
민주당의 대통령들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거쳐오면서 정권을 이어간적이 김대중-노무현만 있고 노무현과 문재인은 정권을 이어가지 못했지요.
그게 사실 하나하나 살펴보면 기득권에 의해서 무너진 케이스 입니다. 그래서 민주당이나 범 진보진영 유권자들은 지금부터라도 그런 케이스가 다시 나오지 않도록 차기 대통령에 대해서 논하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거 가지고 너무 주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건전한 차기 유력 정치인에 대해서 토론이 오가면 좋은거죠. 다만 우리가 주의해야 할건 패거리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바람잡이를 해서 정치인을 띄우는 그런걸 주의해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범 진보진영 유권자들도 그런 케이스를 많이 봐서 누가 인위적으로 정치인을 띄우고 있는지 보이거든요. 이미 이재명 정부에서도 패거리 정치하고 유력 대권주자로 올라서려는 몇몇 양반들이 보이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누가 될지는 아직까지 먼 미래이고 아무도 모르는거지만 적어도 국가를 정의롭고 공정하게 개혁하고 쓰잘데기 없는 패거리 정치를 하는 사람만 아니라면 누구라도 자유롭게 차기 대선후보를 논하는게 좋다고 보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사람들도 보고 검증을 하는 충분한 시간을 가질수 있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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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불뚝이아저씨
03.26 · 222.♡.5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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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Blade
→ 배불뚝이아저씨 작성자
03.26 · 2.♡.4.33
안되는 이유를 찾는다면 10가지를 찾을수 있고 되는 이유를 찾아도 10가지를 찾을수 있습니다. 그걸 논하는건 유권자들의 몫입니다. 누가 된다 안된다 말한다고 정리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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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3.26 · 223.♡.211.36
'단임제'의 특성이라고 봅니다.
잘하고 있어도
못하고 있어도
생각하게 마련이고
국짐과 기레기들이 분열을 목적으로
누구는 띄우고 누구는 죽이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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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가 지금 차기 대통령 얘기가 나올 시기가 아닌듯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