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호 후보의 짧은 영상을 감상하며..
벗님

Lv.1 벗님 (61.♡.153.123)

2026년 3월 26일 PM 07:23

조회 832 공감 0

이해찬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선거 때만 되면 멀쩡하던 사람도 약간 (맛이) 간다"라고 하시죠.


한준호 후보의 이런 영상을 보면,

이게 어떤 의미인지를 바로 체감하게 됩니다.


마치..

한준호 후보는 이미 '경기도 지사'이고,

앞으로 '대통령 선거에 나갈 대선 후보'라고 생각하고 계신 것 같아요.


'유시민?'

'아... 그 낚시를 하던 한물 간 유시민?'

'그런 사람이 나한테 뭐라 했어?'


'그래.. 뭐.. 좋아. 내가 한 번 만나줄 수도 있지.'

'내가 누군줄 알아? 나 경기도 지사, 앞으로 대통령 선거에 나서는.. 뭐, 내가 만나줄 수도 있지."

'전화번호 몰라요? 한 번 찾아보고 전화를 해보시든가..'


이런 뉘앙스로 읽힙니다.


https://youtu.be/pXXK5Jbe7ug?si=UFm-wsIFzxblXn9e

다시 이해찬님의 말씀을 알려드릴까요?

'선거 때만 되면 멀쩡하던 사람도 약간 (맛이) 간다"라고 하시죠.


끝.


댓글 (4)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03.26 · 121.♡.91.44

    맛이 가는 것도 어느 정도여야 왔다 갔다 하는 성장통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얘는 이미 완전 썩었어요.
    그냥 우스워요. ^^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03.26 · 61.♡.112.12

    이해찬대표님은 "동지의 언어"로 최대한 순화해서 말씀하신 거고... 저같은 놈팽이라면 "어디 끕도 안되는 잔챙이가 허파에 바람 들어가서 주제도 모르고 나댄다"라고 할겁니다. ㅎ

  • paranmanjang

    paranmanjang Lv.1

    03.26 · 121.♡.70.84

    빈정되는 말투가 딱 순한맛 한뚜껑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 감각제로

    감각제로 Lv.1

    03.26 · 210.♡.85.249

    한준호 의원이 지금까지 뭐했는지 궁금합니다.

    실적 좀 보여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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