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lie (110.♡.75.72)
2026년 3월 26일 PM 07:58
김대호 기자 주변 동생들 이야기인데
이분들 스펙(?)을 간단히 정리하면
대호기자가 30중반이니 나이는 그보다 어린분들일테고
이재명 정부에 관심이 많아서 새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사람들,
정치 지식은 당대표가 누구고 뭔지도 모르는 정도,
유시민 작가님도 유명하니까 이름은 알지만 어떤 분인지는 잘 모르고,
정치 얘기를 매불쇼로 많이 접하는듯,
관심이 생겨서 보긴 하는데 잘 모르겠으니까 댓글도 많이 본다네요
이 분들이 근래 정치얘기를 보며 대호기자한테 몇가지 물어봤다고 합니다
오빠, 언년이가 누구야?
(ㅋㅋㅋㅋㅋㅋ 댓글 보고 물어본 거 같은데 누군지 얘기는 안 해줬다네요)
저 사람들 왜 이렇게 눈깔이 뒤집어져 있어?
(선거때가 되면 나타나는 광인이 저 분들한테도 보이는것 같다고 ㅋㅋㅋ)
국무총리가 왜저래? 국민의힘에서 신당 창당하면 거기 갈려고 그래?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에 대해서 얘기한 내용들 :
유시민 작가가 왜 욕 먹는지 알겠다
반대편 입장에서는 반박하고 싶은데 반박할 수도 없고
정치인도 아닌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주고 관심가져주니까
질투나고 자기가 봐도 짜증날 거 같다
상대편 품이 세숫대야라면 유시민 작가님은 대중목욕탕
대중목욕탕의 품격으로 어퍼컷을 날리니 사람들이 미워할 법 하다
들어보니까 별로 열 받을 내용도 없는데 왜 다들 열 받은거야?
정치에 대해 잘 모르는 젊은분들이
요즘 돌아가는 상황들 어떻게 볼까 궁금했는데
개인적으로 꽤 흥미로운 내용들이었습니다 ㅎ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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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추척
03.26 · 58.♡.74.88
- 연
연탄재
03.26 · 122.♡.254.91
눈깔이 뒤집혀 있어? 이게 제일 하수죠...
예전에 100분 토론 정치인과 평론가 토론할 때 보면...
유형1 :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사람. - 진영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죠.
유형2: 맞는 말도 제대로 못하는 전달력 없고 버벅대는 사람. - 사람은 좋아도 이런 사람은 토론 프로그램에 우리 편으로 나오면 답답하죠.
유형3: 논점 흐리기와 무논리를 차분한 얼굴과 말투로 회피하고 빠져나가는 사람 - MB때 박형준, 나경원 등유형4: 흥분해서 눈깔이 뒤집히는 사람 - 망조들었을 때 진중권, 최근 버전 나경원
눈깔이 뒤집히면 아군도 적군도 다 외면합니다.
일부 세력이 이용할 가치가 있을 때 이용만 하지 눈깔 뒤집히는 게 보일 정도면 끝났습니다.특히 토론 프로에서요... 토론프로그램은 역할이 좀 다르니...
단지 토론 프로그램 아니고 혼자 흥분해서 뒤집혔으면 실수 만회의 여지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 주
주니아
03.26 · 1.♡.69.141
어제 12시 2분뉴스 라이브에서 기억나는건
"대호 오뽱"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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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호기자님 계시면 조금은 안심하고 봅니다
고맙기도하고요 이대로 더더 큰 기자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