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느 분 눈을 보면서.....
울
울산총각 (211.♡.130.131)
2026년 3월 26일 PM 08:11
조회 623 공감 0
욕망에 극도로 사로잡혀 있는 사람의 눈이
어떤 눈인지 실감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거울을 보면서 내 눈은 어떤 눈인지
반성해야겠습니다.
저렇게 살면 안되겠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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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니버디
03.26 · 210.♡.225.129
- 울
울산총각
→ 유니버디 작성자
03.26 · 211.♡.130.131
글쵸... 멀쩡하던 사람이 돌변하니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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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03.26 · 61.♡.112.12
관상이라는 게 실존한다는 생각을 하게하는 사례죠. ㅎ
- T
tessking
03.26 · 218.♡.68.230
누구인지 감이 안잡히네요. 힌트라도 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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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굴만은 깔게 없던 분이라....... 더더욱 그 권력욕이 사람을 어떻게 바꾸는지 교보재입니다. 교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