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22.♡.199.87)
2026년 3월 26일 PM 08:53
순표옹도 살짝 혼나는 느낌인데요 ㅋㅋㅋㅋ. 순표옹 옆에도 ABC론을 꼬아듣는 사람들이 몇몇 있나 보네요. ㅎㅎㅎ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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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고
03.26 · 101.♡.7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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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추척
03.26 · 58.♡.74.88
언론인으로써 일부러 꼬인 질문을 하는건가요 왜 전 유시민 작가님말이 다 이해가 되는데 다들 왜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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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3.26 · 211.♡.105.25
권순표 앵커는 저쪽 사람들과도 소통이 있으니까요. 그 쪽 입장까지 에둘러서 질문하는 거죠. 그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선을 넘는가 아닌가 핵심이랄 수 있는데, 선은 지키는 걸 보면 확실히 노련한 데가 있네요.
그런데 유시민 작가님 확실히 그간의 논란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좀 착잡해 하시고 좀 지쳐보이시는 것도 있네요.
이제 예정된 방송 출연 모두 마무리 하셨을테니 당분간 푹 쉬시길 바랍니다.
신간은 우리들이 어떡하든 팔아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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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독사소 작성자
03.26 · 122.♡.199.87
선을 넘진 않았지만 인터뷰이에 대한 존중은 없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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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 FV4030
03.26 · 211.♡.105.25
저는 얼핏 딴 짓하면 봤어서요.
그럼 유 작가님 인터뷰어들 존중없는 경우가 있다는 말씀이 권순표한테도 한 거였단 말인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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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독사소 작성자
03.26 · 122.♡.199.87
시민옹께서는 그런 의미에서 한 소리는 아니었겠지만, 듣는 제 개인적 감상으로는 인터뷰이에 대한 존중이 없었던 거 같아요. 거의 70,80퍼센트는 최근 논란에게 대해 계속 묻다보니 이게 방송국(?)이구나 싶더군요. 편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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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만큼괜찮다❤
03.26 · 115.♡.126.69
그래서 그런지 초반엔 보기가 좀 답답, 갑갑했습니다...
- T
tessking
03.26 · 218.♡.68.230
플랫폼 특성 상 시간 제약이 있어서 거의 준비한 질문을 계속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뭐 토론회 포맷이 아니니 어쩔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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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tessking 작성자
03.26 · 122.♡.199.87
질문을 그렇게 준비한 건 제 개인적으로는 존중이 없었다고 봅니다. 재래식 언론이니 그런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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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6 · 220.♡.25.200
권사님 뉴따리들한테 둘러쌓여서 맨날 그 이야기만 들으셨을텐데, 그래도 가스라이팅 안 당하셔서 다행입니다.
매일매일 들어서 영향은 좀 받은 티가 나요
(제가 뉴따리들때메 하이킥을 안 듣다보니 권사님이 퍄널등이랑 2달동안 어떻게 진행해오셨는지 모르니까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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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하던 질문들이 약간 의도를 가지고 반복해서 질문하던거였는데
그걸 중반에 존중 안하는 질문자들이 있다라는 식으로 살짝 던지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