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칭 정치평론가라는 사람들은,
프
프로이트 (211.♡.46.91)
2026년 3월 26일 PM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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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이라이트 유튜브를 보고 평론하는 영화평론가와 다를게 없었네요.ㅎㅎㅎㅎㅎ
영화평론가들은 영화 하이라이트만 보고 그 영화 다 봤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고 경악하던데
자칭 정치평론가들은 그게 일상이었다니.......
일개 시민들보다 사안들에 대해 이해도가 낮은 이유가 있었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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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3.26 · 115.♡.5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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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3.26 · 125.♡.141.208
다 봐도 해석할 능력이 없는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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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3.26 · 1.♡.26.103
평론가가 요약본이나 쇼츠보고 비평했다는 소리가 나왔다면
솔직히 그 말 자체로도 일 그만둬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떻게 저렇게 떳떳할 수 있죠? 부끄러움도 없나요?
본인들 업 아닌가요?
햐~ 우리 진영에서 벌어진 일이라는데 너무 부끄러워 얼굴을 들수가 없어요.
저쪽하고 다를게 없다는 사실이 참으로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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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렴만 듣고 평론하는 음악평론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