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의 빈 자리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벗
벗님 (172.♡.54.208)
2026년 3월 27일 AM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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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권순표의 물음표’에 출연한 ‘작가 유시민’을 보고 있습니다.
‘이해찬’의 빈 자리라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다시 나오셨다는 게
절절하게 느껴지네요.
이재명 정부의 레드팀,
선거로 혼탁해지는 어지러운 정치 판,
혼란스럽고 불안해하는 시민을 감싸안는,
그 역할을 스스로 맡아서 해주시네요.
유시민이 곁에 있어서
참 좋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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