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치 (119.♡.205.10)
2026년 3월 27일 AM 07:30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41696
18세 고3 학생회장, 시의원 도전…전국 최연소 예비후보
기사 중
그는 "그동안 청소년 정책에 관심이 많아 직간접적으로 활동할 기회가 있었는데 반영되지 않는 것들이 많아 아쉬움이 있었다"며 "제가 사는 김해가 아동친화도시인 만큼 지역에서 청소년을 아우르는 정치를 하고 싶다"고 시의원에 도전한 계기를 밝혔습니다.
또 "12·3 비상계엄 이후 친구들도 정치에 관심을 갖고 기초·광역의원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된 느낌"이라며 "친구들이 응원해주는 만큼 청소년을 위한 정치를 꼭 실현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지난 22년 지방선거부터 선거법이 개정되어
만 18세부터 선거권,피선거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는데요.
당시 지방선거에서도 한국 나이로 19살이 출마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보는 검정고시 졸업 이후 대학을 재학 중이던 상태였습니다.
현역 고등학생으로는 이번에 출마한 후보가 최초인 것 같습니다.
댓글 (9)
- 클
클라시커
03.27 · 211.♡.19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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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3.27 · 223.♡.211.36
본인의 의도야 어떻든간에
한참 공부할 시기의 고등학생 출마가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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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sen
03.27 · 14.♡.66.1
대단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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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나는나라
03.27 · 125.♡.77.58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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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ro
03.27 · 206.♡.65.219
지금 내란당을 보면 못할것이 없죠.
AI관련된 설만 돌다가 언젠간 오겠다 싶었는데
최근에 초파리 완벽복제를 보고 책읽고 공부하는 시대는 급속하게 바뀌겠구나 생각됩니다.
지금부터 목표를 가지고 하나의 문제에 고민하고 해결하고 거쳐가면서 AI를 통해 설계하고 해보고 하면서 발전할 기회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내가 해보고 싶은 분야다 싶은것이 있으면 그때 공부해도 너무나 젊은 나이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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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03.27 · 223.♡.194.2
직업으로서의 정치인을 볼때,
고등학교 졸업후 취직하는거와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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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콤한딸기쨈
03.27 · 115.♡.195.188
의도는 좋지만 사회경험이 전무한 후보에게 표를 주는 건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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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아
03.27 · 115.♡.243.192
꼰대 같겠지만..그래도 정치인들은 사회 생활 해본 사람들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도 키워보면 더 좋구요. 그나저나 시의원 등록도 돈이 꽤 든다든데 다 부모 돈으로 하는걸까요? 그렇다면 더 좋게 보이지는 않을것 같아요. 시의원 말고도 목소리 내는 다른 방법을 찾으며 커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연
연탄재
03.27 · 122.♡.254.91
그 쪽 지역 한 분의 말씀을 듣자면, 어릴 때 부터 청소년 정치활동을 많이 한 친구라고 합니다.
작년 창원 지역 고등학생 이슈 : 전국 최고령 고등학생 (현재 자퇴)
올해는 전국 최연소 예비후보가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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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봉하마을 검찰개혁 보고회 때 참석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