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mgHw6580 (211.♡.247.231)
2026년 3월 27일 AM 10:25
정승기 작가님이라고
매불쇼에서 근무하시다가
이언주 의원 보좌관으로 들어갔고
지금은 나왔다고 하는데
어제 라이브 내용에 충격적인 내용이 많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입법 안된다고 지적했을떄
언론이나 뉴재명들이 다들 정대표 뭐라한거라고 난리쳤는데
이야기들어보니까 정작 민주당 의원들 지적한거였네요
일안하고 놀고있는 상임위 의원들 엄청 많고
그래서 그런지 법사위 의원들 쇼츠정치한다고 비난하는 의원들도 많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겸공 매불쇼 공격한것도 똑같은 이유인거 같습니다
들어보니 재래식 언레기들은 부르면 오는데
매불쇼나 겸공은 불러줘야 가니까 그게 기분나빳나봅니다
그러면서 리박스쿨 이야기 조용한 이유도 말씀해주시네요
각자 이해관계때문에 공격 안하는거라고ㅋㅋㅋㅋㅋㅋ
예상은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심각합니다
내란은 국민들이 막은건데
생색은 의원나리들이 내는중인가보네요ㅋㅋㅋㅋㅋㅋ
이러라고 그 추운 겨울에 응원봉 들고 국회로 달려간게 아닐텐데요
다음 총선에서도 제대로 한 번 물갈이 해야하나 싶습니다
1인1표제 반대한것도 그때문이라는데
이번에 떠오른 인간들은 확실히 솎아내야지
안그러면 정부 말년에 또 소신발언 어쩌구하면서
이재명 대통령 공격할 인간들 여럿보이네요
댓글 (20)
-
KKenia
03.27 · 175.♡.100.133
-
박박스엔
03.27 · 210.♡.46.70
유작가님께서 자주 하시는 표현 중에 그런게 있습니다 "주체 역량에 대한 과대 평가"
의원들 대부분 그 함정에 빠지나 봐요.
-
PpuNk
03.27 · 14.♡.130.103
에휴. 너무 익숙한 민주당 모습이어서 화도 안나는군요.....썩을.....
- D
DomgHw6580
→ puNk 작성자
03.27 · 211.♡.247.231
익숙하니까 어쩔수없이 당원들이 나서야죠
의원뱃지달고 의원님 소리 듣다보면
자기는 다르다고 느껴지는가본데
그럼 다시 의원뱃지 떼드려야죠ㅋㅋㅋㅋㅋ
전 별로 실망스럽지도 않습니다
지금 국회있는 의원들보다 더 강력했떤 인간들도
다 집에 보냈는데 지금 의원들이 뭐 얼마나 영향력있다구요ㅋㅋㅋㅋ
-
시시슬리아
03.27 · 220.♡.25.200
저 방송 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
완전 충격받았습니다.
-
대대한이살았다
03.27 · 211.♡.111.4
저 어제 잠자리에서 보는 바람에 잠이 달아나서 오늘 두시간뿐이 못잤네요..
진짜 너무 충격 먹었어요.... 생각보다 민주당이 훨씬 심각하구나...
이거 많은분들 봐야하는데.. 저한텐 진짜 쇼킹했어요~ 보좌관 출신이시니.. 얼마나 많이 보셨을까...
완전 뭔가 크게 실망하고 그만두신 느낌적인 느낌? 방송에 정말 많은 분들이 호명되더군요
그리고 염려와 우려했던 특정 정치인들... 실제로도 문제가 꽤 많은듯요...
근데 그와중에도 우리 정대표님에 대한 평가는 넘 좋았어요
당대표 되셨을때 불안하고 못미더웠었나봐요 근데, 품격있게 일 잘하셨다고 하시네요
진심을 다하고 앞뒤가 똑같은 정치인 뚝심 정청래 ㅠㅠㅠㅠ
-
옐옐로우몽키
03.27 · 119.♡.255.143
민주당은 줘패가면서 사람만들어야 되는 곳이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준준석펨코그만봐라
03.27 · 140.♡.29.2
민주당원들의 집단지성이 대단한 것이지요 계속 갈아야 합니다
- 영
영양제
03.27 · 211.♡.64.37
윤석렬의 폐해가 국힘 뿐 이나라 민주당안에도 있는 겁니다.계엄이라는 초유의 사고를 쳐 놓으니까 일단 정권을 잡고 봐야한다는 시급함에 이언주 같은 자들도 힘 합치자 불러오고 지난 공천도 당장 이재명 당시 대표 죽이려고 드는 수박제거가 시급하니 정작 그들을 대체할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는 관심가질 여력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B 그룹은 지난 총선 심판구도가 잡히면서부터 조금씩 민주당안에서 커져오기 시작한 게 아니었을까 싶구요.
- 팩
팩토리짱
03.27 · 122.♡.246.48
정승기 작가가 매불쇼 퇴사하고 1인 채널 연것까진 봤는데 이언주 보좌관을 들어갔었다니 놀랍네요
계엄후 합참의장 수사않는건 이상하다며 주시해야 한다고 이무도 얘기않는데 혼자 영상올린것 기억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자기가 도구란걸 잊고 외면하고 헛짓거리하는게 한 절반 정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