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3월 27일 AM 10:26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은 늘 이익보다는 의로움을 추구하려는 삶을 살려고 노력했다고 강조, 유시민 작가의 'ABC 중 B가 송영길 아니냐'라는 말을 막아섰다.
송 전 대표는 26일 밤 자신의 SNS에 "오늘은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로 의사의 이름과 삶은 여전히 우리 마음을 다잡는 기준으로 남아 있다"며 그 기준 중 하나가 "견리사의(見利思義)"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는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직접 남긴 글귀로 '이익 앞에서 먼저 의로움을 생각하라'는 뜻"이라며 이는 안 의사의 삶을 관통하는 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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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슬슬 부채감이 사라지기 시작하네요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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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3.27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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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03.27 · 210.♡.172.133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조언은 정말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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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냥구
03.27 · 168.♡.58.123
말은 누구나 청산유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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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3.27 · 175.♡.141.19
멀리 못 나갑니다.살펴가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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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화처럼
03.27 · 210.♡.76.166
당신 당대표 때 왜 존재감 없었는지 이해가 갑니다.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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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3.27 · 117.♡.5.110
형님 까방권은 빵 나오고 다 까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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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3.27 · 211.♡.97.42
변희재, 최대집 따위와 손잡는 자가 감히 누구 이름을 들먹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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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3.27 · 115.♡.187.186
왜곡되고 뒤틀린 A타입 같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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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27 · 223.♡.112.237
정치인에 대한 부채감 언제부터 쓰기 시작되었나 모르지만 일잘하면 무한 지지 일못하면 걍 끝이죠 어떤 방향에 서는 것에 따라 가지고 있는 권한이 얼마나 강한데 까방권이 존재한다는 것부터 가요.
탄핵정국에 개헌타령하던 김경수가 선녀로 보일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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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py
03.27 · 203.♡.212.35
말에 신뢰가 더해지려면 그에 맞는 행동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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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좀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