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di (211.♡.65.166)
2026년 3월 27일 AM 10:34
이 제목과 다른 50대분들은
건강관리부문 T.o.P이십니다. 부럽습니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맨몸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라고 조언드립니다만
안하시는 분들은 끝까지 저처럼 안할겁니다.ㅋ
하세요.
이게 막...아픈게 아니라 은근히 신경쓰입니다.
통증강도 1-10이라면,
2또는 3으로 지속적으로..요.
아직까지 식탐은 유지되고 있습니다만,
식탐이 사라지는 순간 인생의 낙을 잃을까
겁도 살짝 납니다.
이제부터 하루에 10분이라도 운동해야겠네요.
다들 따땃한 주말에 운동하세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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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지붕
03.27 · 1.♡.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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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3.27 · 211.♡.138.253
운동을 마음먹고 하게 되면 어느새 운동과 멀어집니다.
그냥 밥먹고 30~40분 걸어보세요. 별도로 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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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꼬망
03.27 · 211.♡.160.162
전 운동하면서 안아프던 관절이 아프더라구요..ㅠ.ㅜ...
운동이 안맞는 체질도 있다고 하던데 그게 저였던가 싶습니다...
할거면 어릴때 했어야 했는데...홈트 첨 시작한게 40대 중반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요
나이먹으면 그냥 스트레칭 정도가 적당한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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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03.27 · 121.♡.56.19
먹는게 인생의 가장큰 낙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잘 먹기위해 운동하려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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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악
03.27 · 182.♡.46.76
젤 짜증나는건 노안이 오기 시작하면서입니다. 다른건 어떻게든 해결방법이 있는데, 노안은 그냥 살라고하니 미치겠습니다.
- 맥
맥프로
03.27 · 61.♡.165.81
50대 중반에 달리기를 시작해서 2년 가까이 되었습니다. 살도 많이 빠지고 검진 수치들도 좋아져 갑니다.
체력도 분명 늘어난 것 같은데, 늘어난 체력은 다시 달리기로 다 소진하는 느낌입니다.
평소에는 계속 피곤합니다... ㅎㅎ
아픈 거는 뭐 근골격계 통증은 계속 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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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명탐정코란
03.27 · 218.♡.118.251
55세에 드디어 스텐트를 획득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달리기를 못하는 몸이 되어버려씀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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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dol
03.27 · 106.♡.10.64
젊었을때 꽤 빡세게 운동해서 쌓아놓은 체력 게이지를 마통에서 돈 빼서 쓰듯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이젠 슬슬 바닥을 치고 있어서 인지
살려고 다시 운동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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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게요~~ 저도 그래요. 안과 밖이 모두 낡아가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