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선라이즈 (118.♡.3.74)
2026년 3월 27일 AM 10:37
본인이 갖고 있던 영향 자산도
남의 힘으로 빌려온 것이니
빠져도 분노할 필욘 없는거죠.
타인 때문에 빠지는거라면
순수한 본인의 자산은 아닐테니까요.
이동형 하꼬방일때부터 듣던 사람 입장으론 씁쓸하네요. 그 시절 좋은 컨텐츠 진짜 많이 했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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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wl
03.27 · 211.♡.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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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Endwl
03.27 · 211.♡.201.124
그니까요~~~ 자기만 발견하고 만든 것처럼 말하고 있어요. 이재명대통령도 당원들 마음에 들만큼 좋은 사람이었기에 가능하고 총수도 계속 알려줬는데 정말 못된 사람이에요. 그러면서 매번 이재명때문에 친했던 정치인들 다 떠났다고 원망하고 있고 가스라이팅이 따로 없어요.
- 몬
몬타냐냐
→ Endwl
03.27 · 14.♡.59.32
매우 동감 합니다. 이동형은 본인이 킹 메이커가 됐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사실 이동형이 이재명을 열심히 지지해준건 맞습니다. 그런데 본인의 김어준 콤플렉스를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거 같습니다.
이번에 이재명을 만들었으니 다음 주자로 김민새를 밀어서 뭔가 더 영향력이 높은 사람이 되고싶은 욕망이 있어보이는데...
이이재이부터 측면승부까지 재밌게 보던 사람으로서 매우 안타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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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3.27 · 117.♡.5.110
사용하는 언어들이 언제 추락해도 할 말 없게 만들던데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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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Mesa
03.27 · 223.♡.53.196
자신의 가치가 스스로 드러내고 인정 받는 것이 라닌 유작가님 통해 흥망을 보려주는 존재라면
허접 그 자체네요. 별것 없는 저이지만
그와 같은 생각은 안합니다. 내가 살면서 만든 모든 것들이 헛빵이 되다고 자인하는 경우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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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03.27 · 223.♡.73.25
자업자득이고 그사람의 원래 밥그릇 크기가 딱 그만큼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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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리앙
03.27 · 59.♡.2.209
유시민의 선동대비 이동형의 선동이 설득력이 부족한건데 그 부족함을 인정하기 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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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03.27 · 112.♡.180.246
사람들이 착각하는것이 나를 평가하는건 객관적인 눈을 가진 남들이 하는것인데 자꾸 자기 자신이 본인을 평가하고 올려치기를 한다는 것이죠. 내가 제일 아는 것이 많고 내 판단이 가장 정확하다라고 떠들며 주변을 둘러보지 못하면 결국 내 옆에는 사람도 남아있지 않고 추락의 길만 남고 그대로 잊혀지는듯 합니다. 한때 팬의 입장에서 이작가님은 현재 스스로 너무 본인을 신격화 하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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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sker
03.27 · 165.♡.65.109
이동형, 김용민 다들 한때 좋아 했었는데 안타깝네요
문재인을 한없이 까던 절연한 선배 얼굴이 투영돼 맘이 더 그러네요 - 이
이시도르
03.27 · 110.♡.49.138
이동형이 유시민 작가의 권력을 비판하는데...
도대체 이 인간은 내로남불의 정점인듯 합니다.
제발... 정신차리고 돌아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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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의 큰 착각중 하나는 본인이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 당시 핍박(?) 박던 이재명을 본인이 구해줬다고 생각한다고 봅니다. 근데 이재명을 다시 끌어올린건 당원이라는걸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