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116.♡.14.205)
2026년 3월 27일 AM 11:07
김대중 대통령 다리 절으시게 된 이유와 노무현 대통령 죽음 언급하시면서
눈물을 글썽이시네요.
방송하시느라 꾹 참고 계시는 듯 합니다.
저는 눈물이 쏟아져 내립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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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레실
작성자
03.27 · 116.♡.1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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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03.27 · 61.♡.255.137
위대한 인물들입니다. 현대사에 있으셔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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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랑합니다2
03.27 · 110.♡.254.86

- 어
어른곰푸
→ 사랑합니다2
03.27 · 218.♡.177.101
아이디와 그림이 너무 매칭이 잘됩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 사랑합니다2
03.27 · 106.♡.201.51
민주 진영에 정말로 귀한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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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3.27 · 220.♡.25.200
아 오늘 방송 게석 눈물이
줄줄 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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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산금지
03.27 · 119.♡.238.212
다른 어떤 설명도 필요치 않고, 사진을 보거나 떠올리기만 해도 이런 느낌으로 행동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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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ssom
03.27 · 118.♡.66.57
아이들 하교시간에 잠깐 본다는게 눈물이 ....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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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3.27 · 110.♡.29.41
김대중 대통령은
옆 방에서 당신 아들을 고문했다하죠.
아들이 지르는 비명을 듣는 아버지라니... ㅠㅠ
그의 강한 정신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나는 모르는 일이다 (진실이지만 가족을 지키지 않는 선택)
내가 한 일이다 (가족을 지키는 거짓말이지만 동지들을 저버리는 선택)
둘 중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 선택을 하셨죠. ㅠㅠ
그는 목숨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셨습니다. -
00sRacco
03.27 · 126.♡.166.8
하아…..우리의 마음을 나눌 수 없는 것은 아마도 6.25이후의 반공의 그 마음을 우리가 나누지 않는 것과 같겠지요. 하지만 간절히 원하는 바는 오늘 이렇게 별의 별 개소리를 게시판에 써도 남영동에 끌려 가지 않는 던 이 분들 덕이라는 건 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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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고 있는데, 정교수님 계속 눈이 빨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