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준희의 '논'은 꼭 시청하시기를 권합니다.
수레실

Lv.1 수레실 (116.♡.14.205)

2026년 3월 27일 AM 11:31

조회 5,086 공감 0

김근태 의원님의 고통을 듣는 일이

가슴을 후벼파서 듣기 힘들지만,

반드시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를 청산하고 나아가자는 뉴이재명 참칭자들의

그 하찮은 속내에 대해서도 서슬퍼런 지적을 하십니다.

나중에라도 꼭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8)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03.27 · 221.♡.25.227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 논은 최고였습니다

  • SUNG

    SUNG Lv.1

    03.27 · 118.♡.74.236

    예전에 대학에 강의오셨을때 참 멋진분이다 생각하며 조용히 지지를 했었는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매우 아팠어요.

  • Chemchem93

    Chemchem93 Lv.1

    03.27 · 128.♡.184.5

    김근태의원이 치과의자가 고문받을때 앉았던 의자와 비슷해서 치과에 가는걸 힘들어했다는 말은 처음 들었습니다.

    맘 아프네요..

  • CrossFit

    CrossFit Lv.1

    03.27 · 118.♡.113.252

    김근태 의원이 정치인으로 입문할때에도 뵈었는데... 김대중 대통령이 납치되던 뉴스도 들었고, 노무현 대통령을 위해서 노란 저금통을 만들었고 문재인 대통령이 독재자의 딸에게 밀려서 떨어지고 민주당대표하면서 수난을 당하시던것도 다 보았으며, 추운날 눈을 맞고 시위하고 나이들어서 이제는 커피 기부하면서 버텨 왔는데... 어디 B자들이, 한줌호 같은 것들이 우리가 동지라고 여기고 우리를 위로하던 김어준을 유시민을 동지의 언어가 아닌 공격을 해 놓고 아직도 사과를 안하면서 자만에 빠져서 국민의 뜻을 무시하면서 대통령을 팔고 있네요. 가슴이 부들부들 합니다.

  • 울아이아빠 Lv.1

    03.27 · 223.♡.79.200

    정말 꼭 시청 바랍니다.ㅜㅜ

  • 팩토리짱 Lv.1

    03.27 · 122.♡.246.48

    고문 기술자 이근안을 추적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낸 한겨레신문 당시 한겨레는 국민주주 형태로 창설된 진보언론이자 처음으로 한글 가로쓰기 신문을 발행한 뉴미디어처럼 받아들였는데 지금은 재래식 언론기업이자 그리도 깨부수려고 노력한 기득권 한켠에서 썩어가고 있네요

  • RainSun

    RainSun Lv.1

    03.27 · 218.♡.40.195

    오늘은 마음이 많이 아리고 분노가 치미는...

  • 별의숫자만큼

    별의숫자만큼 Lv.1

    03.27 · 92.♡.33.61

    건조한 뉴스 꼭지로만 알던 것들의 실제 모습은 참 슬프네요.

    이근안이 천국에 혹시라도 갔다면 예수님이 볼기 좀 매일 쳐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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