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59.♡.125.144)
2026년 3월 27일 PM 12:19
오전 발언을 발췌했습니다.
두괄식 요약)
1. 유시민이 분열의 메시지를 내놓고 정치인을 직접 거론하며
구분 짓는데 '위험한 행위' 하는 거다.
2. 대통령 가라사대 정치는 국민이 하는 거란다.
평론가는 분열조장말고 '평론의 영역'에 머물러라.

전문)
KBS: "지금 유시민 작가가 언급한 ABC론을 갖고 논쟁이라고 표현 해야 될까요?
잦아들지 않고 있어요....
이 발언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한준호
"통합의 메시지가 필요할 때 이제 분열의 메시지가 나올 때는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고
ABC론 자체는 물론 이런 이제 뭐 평론가로서 논리를 펼수는 있겠지만
여기에 이제 정치인이나 뭐 직접적인 거론을 통해서 구분 짓는 거는 좀 위험한 행위가 아닌가싶습니다."
"제가 항상 좋아하는 대통령님 말씀 중에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거 같지만
결국 국민이 한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평론은 평론의 영역에 머물러야지
이를 통해서 분열를 조장하거나 그런 것들은 좀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생각입니다."
출처: KBS 1 라디오 <전격시사> '한준호'
촌평)
오늘도 준호씨는 소금 맞은 생선처럼 펄떡대는군요.
'멘탈 약한 정치인'은 쉽게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법이죠.
'지금 내 얘기 한 거야? 나님 욕한 거 맞지 ??'.... ㅉㅉ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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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3.27 · 121.♡.16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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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03.27 · 112.♡.180.246
본인을 비판하는 분들(국민)도 정치를 하고 계신분들이란걸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 레
레몬맛사탕
03.27 · 119.♡.183.7
오늘 매불쇼 나가서 뭐라고 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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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km
03.27 · 118.♡.94.126
언급도 안했는데 왜 긁혀서 저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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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3.27 · 223.♡.111.183
노이즈 마케팅인지 모르지만 한준호는 왜 저러한 질문과 방송에 발끈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단순히 자기 이야기 한다 생각하면 선배님 말씀 고맙습니다 저를 한번 돌아보겠습니다 하고 끝나면 될일을 강득구, 이언주 막히니까 한준호를 무기로 쓰는기분 마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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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eoros
→ 솔고래
03.27 · 212.♡.98.162
한준호 표정을 보면 어쩔 줄 몰라하던데....
원래 그런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닌 걸 아는데 시켜서 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정치인으로서 참... 함량미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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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3.27 · 121.♡.77.65
나는 깜이 안됩니다... 를 매일 증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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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3.27 · 121.♡.79.241
지들에게 도움이 될때는 한마디도 안하다가 지들과 척을 지는 위치가 되니 급발진하는군요. 수박들 백명보다 유시민 한명 따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부정하고 싶나보네요. 저거 도대체 누가 뒤에 있길래 계속 저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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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3.27 · 180.♡.14.183
저라면 불리하다 싶다면 논평을 에둘러 거절하며 넘어갈 겁니다.
‘작가님은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죠.‘ 정도로요.
근데 팔딱팔딱 뛰는 꼴이 잡어 같습니다.
급은 차라리 이언주가 높긴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주씨 쥐 죽은 듯 지내는 것 보십쇼. 어차피 그래봐야지만.
- 돌
돌다리도두들겨보고
03.27 · 211.♡.90.130
같은 한씨라고 한뚜껑 따라가나요?
법무부 장관 시절의 한뚜껑이랑 판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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