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손을 잡고 이끈다..
벗
벗님 (27.♡.26.146)
2026년 3월 27일 P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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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힐 듯 답답하기만 한 순간,
나의 손을 잡고 이끈다.
눈물나게 슬프기만 한 순간,
나의 손을 잡고 이끈다.
혼자 재미를 느끼기에 아까운 순간,
나의 손을 잡고 이끈다.
‘누.. 누구세요?’
‘아? 저요? 다모앙이에요, 내일 두 살 됩니다.‘
다모앙 2주년을 축하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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