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220.♡.10.120)
2026년 3월 27일 PM 12:57
사람 긁는 얘기하는 사람들 어찌 대처하시나요?
전 그러면 면전에서 하지말라고 1차 경고하고
계속 무시하고 달겨들면 아주 크게 화내버립니다.
그리고 한동안 안봐버려요.
일부러 요즘 유튜브도 재밌고 우스운 연예인들 개인
유튜브 영상보고
음악도 좋아했던 가수들 라이브 찾아듣고
좋은 것만 보고 좋은말만 하고 좋은 생각만 하려
노력중인데
다들 맘의 여유들이 없어 그런지
엄청 바짝 날이 서있는 사람들이 많네요.
그들이 먹고살기 힘겹고 하루하루 고달프면 모르는데
제 범주안에서 그들은 먹고살만하거든요.
아무튼 오프라인에서 사람 긁는 소리 좋아하는 사람은
맘으로 차단하고 살고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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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3.27 · 222.♡.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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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lyxena
03.27 · 58.♡.255.68
가치관만 맞으면 세상없이 반갑고 즐겁죠, 반대편이라면....
그래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정치 종교는 안 건드리는 것이 좋죠.
- 무
무심디카
03.27 · 14.♡.42.116
그냥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주제를 넘기는게 낫긴 하더군요..정색을 하면 어색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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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3.27 · 211.♡.201.124
전 태극기 친구랑 이준석 지지하는 동료랑 같이 일하는데 좀 꼴보기 싫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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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perstar
03.27 · 202.♡.92.53
관계를 끊는 것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계를 유지하는 것 중 편익이 높은 쪽을 선택하세요.
하지말라는데도 계속하면 그 사람은 나를 배려할 생각이 없는건데, 나도 상대방을 배려할 필요가 없죠.
선생님 편한대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저런 인간상이면 결국에 연을 끊는 결과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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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cktalesss
03.27 · 118.♡.65.150
2찍은 (말로) 강하게 패야 합니다를 (집안 나이든 사람 포함)
4년전 부터 실천하며 아주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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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해요. 그냥 '재미 없다' 이러고 말아요. 그러고 딴 애기 하자 하고 넘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