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의 논, 오늘도 정말 좋습니다.
할
할랴 (122.♡.93.206)
2026년 3월 27일 PM 02:04
조회 913 공감 0
세상에 똑똑한 사람은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슴이 따뜻한 사람은 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런 분 중의 한 분을 방송으로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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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h724
03.27 · 112.♡.63.150
- S
serious
03.27 · 169.♡.174.61
정준희 아니면 가능하기나 할까 싶은 내용입니다. 전성기때의 손석희의 브리핑보다도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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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thstreet
03.27 · 117.♡.131.220
다시 한 번 기억을 일깨워주네요.
잊지 않고 후세에 구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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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빌맨
03.27 · 183.♡.27.232
정준희의 해시태그 때부터 구독을 넘어서 가입해서 후원을 하고 있었는데,
겸공으로 합류하셔서 방송까지 해 주시니... 느낌이 많이 새롭고 그렇습니다.
저만 알던 귀한 분을 다들 알게 되어 조금 아깝다고나 할까요? (나만 알고 싶었는데...) ㅎㅎㅎ
복잡하고 혼란한 머릿속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시는 정준희 교수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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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자기 전에 힐링하며 자야겠어요~